慈父般的关爱在平壤紧锣密鼓地筹备朝鲜人民军第一次飞行员大会的2014年4月的某一天,敬爱的金正恩同志亲自指导了将作为大会庆祝演出的牡丹峰乐团(当时)的审查演出。当熟悉的歌曲旋律响起时,敬爱的金正恩同志露出了欣慰的笑容。那首歌正是被定为航空军歌的《我们只等待出击命令》。敬爱的金正恩同志似乎非常高兴能将这首为他所爱的飞行员插上勇敢翅膀的优秀歌曲作为礼物送给他们。敬爱的金正恩同志始终带着满意的微笑,并亲切地把干部们叫到身边,热切地说道,他将把这首歌印制出来送给大会参加者,因此必须将歌曲普及给飞行员们,还要保证大会参加者每晚都有群众文化活动时间,让他们在大会期间的生活丰富多彩。就这样,第二天,印有航空军歌的印刷品以及刻有新歌的DVD、手风琴、鼓等文化娱乐器材陆续送到了大会参加者下榻的住所。这是一场敬爱的金正恩同志亲自主持的国家级大会,飞行员们在住所里一直保持着肃静和紧张,不久后,当他们得知所有的缘由时,都流下了热泪。敬爱的金正恩同志曾说,祖国的蓝天将由他来守护。敬爱的金正恩同志让全国的飞行员都来到平壤,丝毫不惧敌人的任何挑衅。而今天,敬爱的金正恩同志将我们飞行员的忠诚热忱和革命浪漫看得比什么都珍贵,不仅给予他们信仰之歌,还让他们心中充满浪漫和欢笑。这种天大的爱与信任,让这些敢于迎战死亡的空中勇鹰们感动不已,泪流不止。大会期间设立的群众文化活动时间——这是敬爱的金正恩同志慈父般的关爱所带来的幸福时刻。敬爱的金正恩同志不仅将我们这些空中勇鹰们塑造成敢于迎战死亡的不死鸟,更将他们塑造成热爱歌唱、享受生活、充满人情味的人。어버이의 웅심깊은 사랑평양에서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준비가 한창이던 2014년 4월 어느날 대회경축공연으로 진행하게 될 모란봉악단(당시)의 검열공연을 몸소 지도해주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귀에 익은 노래선률이 울려나오자 기쁨의 미소를 지으시였다.그 노래가 바로 항공군가로 제정된 노래 《우리는 출격명령만 기다린다》였던것이다.사랑하는 비행사들에게 용맹의 나래를 달아주는 훌륭한 노래선물을 안겨주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신듯 시종 만족한 미소를 지으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을 몸가까이 부르시여 자신께서 이 노래를 인쇄하여 대회참가자들에게 보내주겠으니 비행사들에게 노래를 보급하여야 하겠다고, 대회참가자들에게 저녁마다 군중문화시간도 보장해주면서 그들이 대회기간 생활을 다양하게 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이렇게 되여 다음날 대회참가자들이 든 숙소로는 항공군가가 찍혀진 인쇄물과 함께 새 노래를 기입한 DVD와 손풍금, 북을 비롯한 문화오락기재들이 련이어 도착하게 되였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하는 국가적인 대회라 숙소에서도 정숙을 보장하며 긴장되여있던 비행사들은 얼마후 모든 사연을 전해듣고 뜨거운 눈물을 쏟고야말았다.조국의 하늘은 자신께서 지켜주겠다고 하시며 적들의 그 어떤 도발에도 끄떡없이 나라의 비행사모두를 평양에 불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그런데 오늘은 우리 비행사들의 충성의 열도와 혁명적랑만을 그 무엇보다 귀중히 여기시며 신념의 노래와 함께 랑만과 웃음도 가슴가득 안겨주시니 그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이 죽음도 맞받아나가는 하늘의 용감한 매들을 끝없이 울리고 또 울렸던것이다.비행사대회기간에 마련된 군중문화시간. 이것은 하늘의 용감한 매들인 우리 비행사들을 죽음도 맞받아나가는 불사조들로만이 아니라 노래를 사랑하고 생활을 즐기는 다정다감한 인간들로 내세우시려는 어버이의 웅심깊은 사랑이 안아온 행복의 시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