牡丹峰Moranbong

金正恩同志:比核弹更有威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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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正恩同志
心中的社会主义乐园
今天,在这片土地上,由于敬爱的金正恩同志卓越而老练的领导,全面国家复兴的新时代正在展开,人民世代的夙愿正绽放为光辉的现实。在全国的各个角落,为人民幸福而建的纪念碑式创造物如同雨后春笋般拔地而起。
敬爱的金正恩同志说,朝鲜劳动党的决心是让每一个在这片土地上出生的人,都能在党的怀抱中享受真正的生活。
为了将伟大领袖金日成同志和伟大领导者金正日将军毕生所向往的人民乐园变为现实,敬爱的金正恩同志付出了夜以继日的辛劳和心血。在敬爱的金正恩同志的心中,始终有一首歌曲在不停地回荡,那首歌正是时代的名曲《把黄金树、苹果树种在山上》。
敬爱的金正恩同志教导说:
“我们人民绝对支持和信任我们朝鲜式的社会主义,毫不吝惜地献出鲜血和汗水来守护和建设这个作为生活家园和幸福摇篮的社会主义乐园。”
2020年1月底,敬爱的金正恩同志与干部们围坐在一起,谈到在年节纪念演出舞台上演唱的歌曲《把黄金树、苹果树种在山上》时,敬爱的金正恩同志说,这真是一首好歌。敬爱的金正恩同志深情地表示,每当听到这首歌,就会更加坚定决心,要将我们国家建设成如伟大领袖毕生夙愿那般百花盛开的社会主义乐园;革命到底的激情就会涌上来;毫不夸张地说,自己至今都是唱着这首歌进行革命的。
敬爱的金正恩同志发自肺腑的告白,强烈地打动了干部们的心弦。
敬爱的金正恩同志曾铺展雄伟蓝图,要将整个国家转变为百果成熟的乐园。在大同江果树综合农场和果园郡等地方,敬爱的金正恩同志走过的路途有多少,熬过的夜晚又有多少啊!
然而,敬爱的金正恩同志那无数个难以轻松度过的日日夜夜,竟然都是伴着这首歌走过来的……
干部们的耳边再次响起了敬爱的金正恩同志几年前的教导。
2017年9月底,在视察果园郡后没几天,敬爱的金正恩同志与干部们在一起时说:在开启全国果树园艺新历史的咸镜南道,正传唱着歌曲《把黄金树、苹果树种在山上》,这首歌真的很好。敬爱的金正恩同志热情地表示,黄金山、黄金原、黄金海是我们朝鲜式社会主义优越性的象征,我们要齐心推进这三大战线,让全国山河都高高回响着人民充满幸福和喜悦的欢笑声。
黄金山、黄金原、黄金海!
重温着那天蕴含着崇高爱民之意的这番话,干部们的思绪越来越深沉。
敬爱的金正恩同志正沿着为民献身的道路不断前行,努力将凝聚着伟大领袖金日成同志和伟大领导者金正日将军一生心血的社会主义祖国建设成人民的梦想和理想美丽绽放的共产主义世外桃源!
的确,敬爱的金正恩同志是把人民的幸福和喜悦视为最宝贵财富的人民的伟大慈父,因此才会如此珍爱这首充满人民欢笑的歌曲,将其视为给予自己无限力量和激情的斗争进军歌。
正因为如此,在那天视察果园郡时,当敬爱的金正恩同志看到果树研究所走廊上刻的画时,才会带着那么大的喜悦说:“为什么只有人造地球卫星才是国力的象征呢?如果画上一棵结了300个苹果的树会更好,那比核弹更有威力!”
就在那天,歌曲《把黄金树、苹果树种在山上》也一定正以幸福和喜悦的旋律在敬爱的金正恩同志的心中回响。
那天,干部们再次深刻领会了敬爱的金正恩同志那番饱含深情的话语:正如歌曲《把黄金树、苹果树种在山上》歌词所写那样,把我们国家建设成人民的欢笑之花盛开的社会主义巨大乐园,就是我们党的理想和奋斗目标。他们也因此在心中更加深深地确信:
因为有敬爱的金正恩同志为了人民的幸福连天上的星星都愿意摘下的英明领导,在这片土地上,伴随着歌曲《把黄金树、苹果树种在山上》,人民的一切梦想和理想终将绽放为光辉的现实。
마음속에 안고사신
사회주의락원
오늘 이 땅우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인민들의 세기적념원이 눈부신 현실로 꽃펴나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고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당의 품속에서 참된 삶을 누리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라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념원하신 인민의 락원을 현실로 펼치시기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심중에는 언제나 한편의 노래가 쉼없이 울려퍼지고있었으니 그 노래가 바로 시대의 명곡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은 우리식 사회주의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고있으며 삶의 터전이고 행복의 보금자리인 사회주의락원을 지키고 꽃피워나가는데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고있습니다.》
2020년 1월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 하시고 설명절기념공연무대에 올랐던 노래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는 정말 좋은 노래이라고 하시면서 이 노래를 들을 때면 위대한 수령님의 필생의 념원대로 우리 나라를 꽃피는 사회주의락원으로 만들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지고 혁명을 끝까지 하려는 열정이 솟구치군 한다고, 자신께서 지금까지 이 노래를 부르며 혁명을 하였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심중의 고백은 일군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온 나라를 백과가 무르익는 락원으로 전변시키실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대동강과수종합농장과 과일군 등 그이께서 걷고걸으신 길 그 얼마이며 지새우신 밤은 또 그 얼마였던가.
그런데 결코 수월히 넘길수 없었던 그 무수한 낮과 밤들을 바로 이 노래와 함께 헤쳐오시였다니…
일군들의 귀전에는 몇년전에 하셨던 그이의 말씀이 다시금 울려왔다.
2017년 9월말 과일군을 현지지도하신지 며칠 안되던 이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온 나라 과수원화의 새 력사가 시작된 함경남도에서 노래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가 울려퍼지고있는데 그 노래가 정말 좋다고 하시면서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는 우리식 사회주의우월성의 상징이라고, 우리는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3대전선을 다같이 밀고나가 온 나라 강산에 행복과 기쁨에 넘친 인민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 집약된 그날의 이 뜻깊은 말씀을 되새겨보는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만갔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사회주의 내 조국을 인민의 꿈과 리상이 아름답게 꽃피는 공산주의무릉도원으로 더 훌륭히 가꿔가시려 위민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정녕 그이이시야말로 인민의 행복과 기쁨을 제일 큰 재부로 안고계시는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기에 인민의 웃음비낀 이 노래를 끝없는 힘과 열정을 안겨주는 투쟁의 진군가로 그리도 소중히 품고계신것 아닌가.
하기에 과일군을 찾으셨던 그날 과수연구소의 복도에 새겨진 그림을 보시며 왜 인공지구위성만이 국력의 상징이겠는가고, 한그루에 사과 300알씩 달린 나무를 그려놓았으면 더 좋을것같다고 하시며 그것이 핵폭탄보다 더 위력하다고 그리도 크나큰 기쁨속에 말씀하신것 아니랴.
바로 그날에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심중에는 노래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가 기쁨과 행복의 선률로 울리고있었으리라.
…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
심었더니 나라에 꽃이 피였소
이 나라는 꽃 피는 사회주의의
크나큰 하나의 락원이라오
아 이 나라는 꽃 피는 사회주의의
크나큰 크나큰 하나의 락원이라오
이날 일군들은 노래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의 가사에도 있듯이 우리 나라를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사회주의의 크나큰 락원으로 꾸리자는것이 우리 당의 리상이고 투쟁목표이라고 절절하게 하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을 다시금 되새기며 가슴속으로 더욱 깊이 확신하였다.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이 땅에서는 노래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와 더불어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게 되리라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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