牡丹峰Moranbong

金正恩:幸福的烦恼!

Image
Image
Image
Image
幸福的烦恼
那是2016年11月的某一天,敬爱的金正恩同志视察了某水产事业所。
看到室外卸鱼场里满溢的鲜鱼,敬爱的金正恩同志由衷地感到满意,赞叹道这确实了不起,简直就是“鱼海”。
然而,事业所的干部们却有一个“烦恼”。那就是如何加工处理各个港口堆积如山的鲜鱼。
察觉到他们的心思,敬爱的金正恩同志豪爽地笑着说,这些同志过去是因为捕不到鱼而发愁,现在是因为鱼捕得太多,没法及时处理而在发愁啊。
这时,一位干部向敬爱的金正恩同志吐露了真实的心声:“当满载而归的渔船接连不断地靠岸时,我们真的忙得不可开交,简直快要晕头转向了。”
敬爱的金正恩同志听后无比高兴说道,这是多么好的事情啊;即使再辛苦,听到这种充满幸福的话语,也会涌现出新的力量,充分感受到工作的价值和革命的价值。敬爱的金正恩同志笑着说,这简直是产生了幸福的“烦恼”。
随后,敬爱的金正恩同志深情地叮嘱道,他会提供帮助的;要求事业所在现有的基础上,进一步完善现代化的速冻及冷冻设施,在更高水平上实现加工工序的机械化和自动化。敬爱的金正恩同志说:“你们只管尽管放手去捕鱼吧。”
행복한 《고민거리》
2016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어느한 수산사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야외물고기받이장에 넘쳐나는 물고기를 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정말 대단하다고, 말그대로 물고기바다라고 하시며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그런데 사업소일군들에게는 한가지 《고민》이 있었다. 그것은 포구마다에 차고넘치는 물고기의 가공처리문제였다.
그들의 속마음을 헤아리신 그이께서는 호탕하게 웃으시며 이 동무들이 지난 시기에는 물고기를 많이 잡지 못하여 고심하였는데 이제는 물고기를 너무 많이 잡다나니 잡아들인 물고기를 제때에 처리하지 못하여 고심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때 한 일군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만선한 배들이 련속 들이닥칠 땐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정신을 미처 못차리겠다고 솔직한 심정을 아뢰였다.
그이께서는 더없이 기뻐하시면서 얼마나 좋은 일인가고, 힘들다가도 이런 행복에 겨운 이야기를 들을 때면 새힘이 솟고 일하는 보람, 혁명하는 보람을 한껏 느끼게 된다고, 그야말로 행복한 《고민거리》가 생겼다고 말씀하시였다.
이윽고 그이께서는 자신께서 도와주겠다고, 사업소에 현대적인 초급동 및 랭동시설들을 더 갖추어놓고 가공공정의 기계화, 자동화를 더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자고, 동무들은 그저 물고기만 꽝꽝 잡으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图片

이 편집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법적보호를 받습니다.

★《모란봉Moranbong》편집부★

전자우편: [email protected]

Image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