震撼全国2012年6月3日至8日,首都平壤隆重举行了庆祝朝鲜少年团成立66周年的活动。来自全国各校选拔出的2万余名少年团代表参加了此次庆典。参加活动的代表绝大多数选自平凡家庭,其中70%以上是第一次来到平壤的学生。代表们的选拔范围涵盖了远离陆身的岛屿分校,以及人迹罕至的祖国边陲。为了运送代表们,专列、飞机、汽车和轮船纷纷向首都平壤出发。活动日程也是为他们特别制定的。代表们所到之处皆受贵宾礼遇,留下了终生难忘的珍贵回忆。在朝鲜少年团成立纪念日——6月6日当天,敬爱的金正恩同志亲临朝鲜少年团成立66周年庆祝全国联合团体大会。在大会上,敬爱的金正恩同志发表了题为《成为支撑未来强盛朝鲜的栋梁》的祝贺演说。“亲爱的全国少年团员同志们!参加庆祝朝鲜少年团成立66周年全国联合团体大会的少年团代表同志们!今天,能与从白头山脚下的正日峰中学到祖国最前哨的椒岛中学、从全国各地远道而来的我们了不起的少年团代表和模范少年团员们相聚一堂,我感到非常高兴。看着在场少年团员们那令人自豪的身影和亲切的面孔,我仿佛见到了那些热送你们来平壤的少年团员同志们、老师们,以及你们的父母兄弟。在社会主义强盛国家黎明破晓的充满希望的时期,在我国党和人民的极大关注与祝福中,我向迎来‘6·6节’的代表同志们及全国少年团员同志们致以热烈的祝贺。同时,向为了将你们培养成才而辛勤耕耘的老师们和全国学生家长们致以亲切的问候。……”敬爱的金正恩同志那温暖的声音,不仅流进了少年团代表的心田,更像血液般流淌在全国少年团员的心中。听到敬爱的金正恩同志那亲切的话语,全国的老师们和父母兄弟也都不禁流下了热泪。 敬爱的金正恩同志表示,要将世界上最优秀的社会主义强盛国家亲手交给未来的主人——少年团员们,并嘱托道,正是要由少年团员同志们来支撑并建设好这个伟大的国家。全国少年团员将敬爱的金正恩同志这一教导深深铭记在了心间。온 나라를 울리다2012년 6월 3일부터 8일까지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가 성대히 열리였다.여기에는 전국의 모든 학교들에서 선발된 2만여명의 소년단대표들이 참가하였다.행사에 참가한 대표들중 절대다수가 평범한 가정들에서 선출되였으며 그들중 70%이상은 평양에 처음 와보는 학생들이였다.륙지로부터 멀리 떨어져있는 섬분교들에서도, 사람들의 발길이 미치기 힘든 조국땅 한끝에서도 대표들이 선출 되였다.특별렬차와 비행기, 자동차, 배들이 대표들을 태우고 수도 평양을 향하여 출발하였다. 그들을 위한 행사일정이 특별히 조직되였다. 그들은 가는 곳마다에서 귀빈대우를 받으며 일생을 두고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들을 간직하였다.조선소년단창립절인 6월 6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몸소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 참석하시였다. 이 대회에서 그이께서는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받드는 기둥이 되라》는 축하연설을 하시였다.《사랑하는 온 나라 소년단원동무들!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전국련합단체대회에 참가한 소년단대표동무들!나는 오늘 백두산기슭의 정일봉중학교로부터 조국의 최전방인 초도의 중학교에 이르기까지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먼길을 한달음에 달려온 우리의 장한 소년단대표들과 모범소년단원들을 이렇게 만나게 되여 정말 기쁘고 반갑습니다.여기에 참가한 소년단원들의 대견한 모습과 정다운 얼굴들을 보니 동무들을 평양으로 뜨겁게 바래워준 소년단원동무들과 선생님들, 동무들의 부모형제들을 다 만나보는것만 같습니다.나는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새 아침이 밝아오는 희망찬 시기에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관심과 축복속에서 6.6절을 맞는 대표동무들과 전국의 소년단원동무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그리고 동무들을 훌륭하게 키우기 위해 애쓰고있는 선생님들과 온 나라 학부형들에게도 따뜻한 인사를 보내드립니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따뜻한 음성이 소년단대표들만이 아닌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가슴속에 피줄기마냥 흘러들었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친근한 그 말씀에 온 나라 선생님들과 부모형제들도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앞날의 주인인 소년단원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만들어 넘겨주겠다고 하시며 이 위대한 나라를 다름아닌 소년단원동무들이 떠받들고 더 훌륭하게 건설해나가야 한다고 하신 그이의 말씀을 온 나라 소년단원들은 가슴깊이 새겨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