用爱守护战士们的酣睡敬爱的金正恩同志以亲生父母般的至诚大爱,静静守护战士们酣睡,这其中留下了令人感动的故事。那是某年早春,正值午夜过后,敬爱的金正恩同志视察了人民军某部。由于战士们正沉浸在梦乡,营区内一片寂静。连做梦都渴望见到敬爱的金正恩同志,部队指挥员们能在哨所迎来敬爱的金正恩同志,激动得不知所措,纷纷在想是否该唤醒熟睡的战士们。敬爱的金正恩同志环视着这些指挥员说道,正值深夜,虽然不能和军人们见面,但只要能看看他们睡觉的样子,心里才会踏实。说完,敬爱的金正恩同志便走向了军人宿舍。过了一会儿,敬爱的金正恩同志走进某排宿舍,那里的战士们正浑然不觉地睡得很香。有的战士像在自家炕头一样四仰八叉地睡着,有的战士可能因为热而踢开了被子,有的战士则悠闲地把一条腿搭在别人肚子上打着呼噜……敬爱的金正恩同志用欣慰而充满爱意的目光,久久注视着这些战士。敬爱的金正恩同志试了试宿舍的温度,询问是否还有其他宿舍,并带头向那里走去。随行人员强忍着激动的热泪紧随其后。来到另一间宿舍门前时,敬爱的金正恩同志提醒随行人员,亲切地嘱咐道,军人们在睡觉,大家要轻声。于是,随行人员不仅掩盖了脚步声,甚至屏住呼吸,跟随敬爱的金正恩同志轻手轻脚地挪动脚步。敬爱的金正恩同志走进宿舍,再次长时间注视着熟睡中的战士们。温热的气息,战士们红扑扑的脸庞,有的战士翻身而睡,有的战士不知做了什么美梦,脸上还带着憨笑……看到这一情景,随行人员不由得眼眶湿润,敬爱的金正恩同志却灿烂地笑着说,好久没闻到战士们的汗味了。在充满温暖情怀的寂静宿舍里,只能听到战士们均匀的呼吸声和钟表的滴答声。敬爱的金正恩同志对随行人员说,可能会吵醒军人们,我们快出去吧。说完,敬爱的金正恩同志小心翼翼地迈开了步子。走出宿舍后,敬爱的金正恩同志满怀欣慰地看着随行人员说,看到战士们睡得这么安稳,积压的疲劳仿佛都消散了。深夜也未能休息,奔赴千里防线哨所,却反而唯恐惊醒战士们的酣睡而如此费心,这就是敬爱的金正恩同志。当天,敬爱的金正恩同志视察了部队多处,悉心关怀军人们的生活,并在战士们醒来之前离开了部队。以亲生父母般的慈爱守护的战士们的酣睡!这种感人的故事不仅铭刻在这支部队。凡是有我们战士的地方,都珍藏着这种宝贵的记忆。사랑으로 지켜주신병사들의 단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친부모의 지극한 사랑으로 병사들의 단잠을 고이 지켜주신 감동깊은 일화가 있다.어느해 이른봄 자정이 퍽 넘었을 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의 한 부대를 찾으시였다.병사들이 단잠에 들어있는 때여서 부대에는 고요한 정적이 깃들어있었다.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초소에 모시게 된 부대지휘관들은 너무 기뻐 어쩔줄 몰라하며 잠을 자고있는 병사들을 깨워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으로 설레이였다.그러는 부대지휘관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깊은 밤이여서 군인들을 만나볼수는 없지만 그들이 자는 모습이라도 보아야 마음이 놓일것같다고 하시며 군인들이 자는 침실로 향하시였다.이윽하여 그이께서 어느한 소대의 침실에 들어서시였는데 그곳에서는 병사들이 세상모르고 단잠을 자고있었다.고향집아래목인듯 네활개를 펴고 자는 병사, 더워서인지 모포를 차던진채 자는 병사, 한다리를 남의 배우에 척 올려놓고 셈평좋게 코를 고는 병사…그런 병사들의 모습을 대견스럽고 사랑어린 눈길로 보고 또 보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침실의 온도를 가늠해보시고 침실이 더 있는가고 물으시고는 그곳에도 가보자고 하시며 앞장서 그곳으로 향하시였다.일군들이 뜨거운것을 삼키며 그이의 뒤를 따르는데 어느덧 또 다른 침실문앞에 이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주의를 주시며 군인들이 자는데 조용해야겠다고 다정히 이르시였다.하여 일군들은 발자욱소리는 물론 숨소리마저 죽여가며 경애하는 그이를 따라 조용조용 걸음을 옮기였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침실안에 들어서시여 단잠에 든 병사들의 모습을 또다시 오래동안 바라보시였다.후더운 공기, 병사들의 불깃불깃한 얼굴, 갈개며 자는 병사, 무슨 좋은 꿈을 꾸는지 벙글벙글 웃음을 짓는 병사…그 광경에 일군들은 저도 모르게 눈앞이 뿌잇해지는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래간만에 병사들의 땀내를 맡아본다고 하시며 환하게 웃으시였다.가슴뜨거운 정적이 깃든 침실에 들리는 소리는 오직 병사들의 고르로운 숨소리와 시계의 초침소리뿐이였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군인들이 깨여날수 있으니 빨리 나가자고 하시며 조심조심 걸음을 옮기시였다.침실을 나서신 그이께서는 만족한 시선으로 일군들을 둘러보시면서 병사들이 편안히 자는 모습을 보니 쌓였던 피로가 다 가셔지는것같다고 말씀하시였다.깊은 밤에도 쉬지 못하시고 천리방선초소를 찾아오시였건만 오히려 병사들의 단잠을 깨울세라 깊이 마음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부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군인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고 병사들이 깨여나기 전에 부대를 떠나시였다.친부모의 사랑으로 지켜주신 병사들의 단잠!이런 감동깊은 이야기는 이 부대에만 새겨져있는것이 아니다.우리 병사들이 있는 곳 그 어디에나 소중히 새겨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