牡丹峰Moranbong

金正恩:肠胃不适要喝矿泉水!

Image
Image
Image
Image
放在口袋里反复品尝
的矿泉水味道
为了生产出更多、更优质的江西矿泉水,将伟大领袖金日成同志和伟大领导者金正日将军那份格外深沉的爱奉献给人民,敬爱的金正恩同志于2017年6月的某一天对江西矿泉水工厂进行了现场指导。
敬爱的金正恩同志注视着矿泉水灌装机完成灌装并密封好瓶盖后的塑料瓶随流水线依次传出的场景,忽然从中拿起了一个矿泉水瓶。随后,敬爱的金正恩同志开启密封的瓶盖,亲自品尝了矿泉水的味道。就在此前不久,当敬爱的金正恩同志视察饮泉场时,也曾亲自饮用原水,并露出了灿烂的笑容说:喝了原水,有一股腥味,矿泉水有这种腥味才更好。
而这一次,敬爱的金正恩同志通过品尝瓶装矿泉水的味道,亲自检查即将送到人民手中的矿泉水。
面对这瞬间发生的事,工厂干部显得有些手足无措,生怕耽误了敬爱的金正恩同志的工作,赶忙伸手想要接下矿泉水瓶。
敬爱的金正恩同志感到非常遗憾,说品尝了塑料瓶包装的矿泉水,味道不如原水,并表示自己要带走这一瓶。说完,敬爱的金正恩同志将手中的塑料瓶放进了上衣侧口袋,口袋顿时鼓了起来。敬爱的金正恩同志顾不得这些,揣着矿泉水瓶视察了工厂。当登上塑料瓶生产车间二楼的楼梯时,敬爱的金正恩同志再次从口袋里拿出矿泉水瓶品尝,并对随行的干部们说,胃部不适时喝了矿泉水就会顺畅很多,还是原水的味道更好。
工厂将从地下深处靠自然压力涌出的矿泉水,在矿泉水点进行初步分离,气体经气管进入,矿泉水由泵抽起,在水气混合器中与二氧化碳重新混合后灌入瓶中。在这个过程中,矿泉水质量会比原水略有下降,敬爱的金正恩同志正是为此感到遗憾,才反复品尝瓶装矿泉水,并以惋惜的语调叮嘱。
敬爱的金正恩同志为了让我国人民能尽情饮用矿泉水,不仅指示设立矿泉水零售柜台,还配备了矿泉水运输车。可敬爱的金正恩同志总觉得给出的爱还不够,为了供应优质的矿泉水如此费尽心思,干部的眼眶不禁湿润了。正因如此,时至今日,每当回想起那光荣的一天,工厂员工们眼前总会浮现出敬爱的金正恩同志那被矿泉水瓶撑得鼓鼓的口袋,心中也愈发坚定了誓言:一定要生产出保持原水品质的瓶装矿泉水,奉献给人民。
주머니에 넣고 다니시며
거듭 보아주신 약수맛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이 남달리 깃들어있는 강서약수를 더 많이, 더 훌륭하게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7년 6월 어느날 몸소 강서약수공장을 찾아주시였다.
약수주입기에서 약수를 넣고 마개밀봉을 한 수지병들이 흐름선을 타고 나오는 모습을 주의깊게 보시던 그이께서는 문득 흐름선을 따라나오는 약수병가운데서 하나를 집어드시였다. 그러시고는 밀봉한 마개뚜껑을 열어 약수의 맛을 보아주시였다. 좀전에 음천장에 들리시였을 때에도 원수를 직접 마셔보시며 원수를 마셔보니 비린내가 난다고, 약수는 비린내가 나는것이 더 좋다고 환히 웃으시던 그이이시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병에 담아 나오는 약수의 맛을 보아주시며 인민들의 손에 가닿을 약수를 직접 검사해보시는것이였다.
순간에 일어난 일에 몸둘바를 몰라하던 공장일군은 그이의 사업에 방해될가봐 얼른 병을 받으려고 손을 내밀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지병에 포장한 약수를 마셔보니 맛이 원수보다 못하다고 못내 아쉬워하시면서 자신께서 이것을 한병 가져가겠다고 하시고는 손에 드시였던 수지병을 웃옷 옆주머니에 넣으시는것이였다. 그이의 한쪽 주머니는 대번에 불룩해졌다. 그이께서는 그에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약수병을 주머니에 넣은채로 공장을 돌아보시였다. 수지병생산작업반 2층계단으로 오르실 때 그이께서는 또다시 주머니에 넣으시였던 약수병을 꺼내시여 맛을 보시며 동행한 일군들에게 속이 트지할 때 약수를 마시면 쑥 내려가는데 원수가 더 좋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공장에서는 땅속 깊은 곳에서 자연압으로 올라오는 약수를 약수터에서 1차적으로 분리시켜 가스는 가스관을 따라 들어오고 약수는 뽐프로 퍼올려 물 및 가스혼합기에서 탄산가스와 다시 혼합하여 병에 주입하였다. 그 과정에 원수보다 질이 약간 떨어지게 되는데 바로 그것이 못내 아쉬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거듭 병약수를 마셔보시며 서운한 어조로 말씀하시는것이였다.
우리 인민들이 약수를 마음껏 마실수 있도록 약수매대도 내오도록 해주시고 약수운반용차도 마련해주신 그이이시였건만 주신 사랑이 적으신듯 질좋은 약수를 공급해주시려고 그렇듯 마음쓰시니 일군들의 눈굽은 쩌릿이 젖어들었다. 하기에 오늘도 영광의 그날을 되새겨보는 이 공장 종업원들의 눈앞엔 약수병을 넣어 불룩해졌던 그이의 옷주머니가 사라질줄 모르고 가슴마다엔 기어이 원수의 맛을 그대로 살린 병약수를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줄 맹세가 더욱 굳어지군 한다.

图片

이 편집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법적보호를 받습니다.

★《모란봉Moranbong》편집부★

전자우편: [email protected]

Image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