牡丹峰Moranbong

金正恩同志的春节祝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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伟大的金日成同志和金正日同志

永远和我们在一起!

敬祝敬爱的金正恩同志安宁健康!

敬爱的金正恩同志
的年节祝福
敬爱的金正恩同志完整继承了伟大领袖金日成同志和伟大领导者金正日将军以民为天的思想,特别疼爱儿童,在新的主体一百年代的历史进军路上不断谱写着热爱后代、热爱未来的历史篇章。
伟大领导者金正日同志教导说:
“金正恩同志特别疼爱和喜欢儿童及学生少年,这是他崇高的后代观的体现,也是他的天赋。”
(《金正日选集》增补版第25卷第422页)
敬爱的金正恩同志在新的主体一百年代的第一年年节(阴历春节)之际,看望了万景台革命学院的学员们,给予了慈父般的关爱。
在极其意外地失去伟大领导者金正日将军后,沉浸在巨大悲痛与思念中迎接春节的学员们见到了敬爱的金正恩同志。敬爱的金正恩同志表示,因为想念万景台革命学院的学员们,所以来了;虽然年节之际有很多地方要去,但想到会苦苦思念伟大领导者金正日将军的学院学生,便首先来到了万景台革命学院。敬爱的金正恩同志深情地说,今年是失去伟大领导者金正日将军后迎接的第一个年节,作为学院学生的爸爸,我不来做陪你们过节,谁来陪你们过呢?
敬爱的金正恩同志那充满阳光的形象,正与15年前——1997年新年的第一个节日说着想念学员们而视察学院的伟大领导者金正日将军那慈祥的面容一模一样。
当天,敬爱的金正恩同志将万景台革命学院的学员们揽入慈爱的怀抱,并与他们合影留念,还详细了解了学员们的伙食情况和学院的整体工作,向学员们倾注了火热的爱。
与伟大领袖金日成同志和伟大领导者金正日将军如出一辙的敬爱的金正恩同志,将培养儿童的事业视为关系到国家与民族命运、革命前途的重大问题。在年节那天,敬爱的金正恩同志抚摸革命学院学员冰凉的脸颊,悉心关怀着直到祖国边陲的每一个孩子。
敬爱的金正恩同志表示,为了祖国的未来——我们的儿童,付出什么都在所不惜。敬爱的金正恩同志强调,无论国家情况多么困难,我们都要继承伟大领袖金日成同志和伟大领导者金正日将军的崇高遗志,无条件地让学生们穿上校服;给学生们穿校服是我们党一贯坚持的政策,也是向内外展示我们朝鲜式社会主义优越性的重要工作。
在敬爱的金正恩同志一天天的爱与奉献中,今天的社会主义朝鲜成长中的新一代正依偎在伟大的慈父金正恩同志的怀抱中,引以为傲地使用着“松树”“向日葵”“仙鹤”“蒲公英”等名字亲切的国产书包和练习本等文具,在自豪中培养着爱国之魂。
正是因为有敬爱的金正恩同志那悉心呵护后代、开创热爱后代之大花园的深深的恩情,我们的孩子们才能高高唱响《世上无所羡慕》,茁壮成长为社会主义朝鲜可靠的栋梁之才。
설명절의 축복
어린이들을 특별히 귀여워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그대로 이어받으시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력사적진군길에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력사를 끊임없이 수놓아가고 계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을 특별히 귀여워하고 사랑합니다. 이것은 그의 숭고한 후대관의 발현이며 그의 천품이기도 합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5권 422페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 설명절을 맞으며 만경대혁명학원의 원아들을 찾으시여 친어버이의 사랑을 베푸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고 크나큰 슬픔에 잠겨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속에 설을 맞는 원아들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이 보고싶어 왔다고 하시며 설명절을 맞으며 가볼데가 많지만 위대한 장군님을 애타게 그리워할 학원학생들을 생각하여 만경대혁명학원부터 찾아왔다고, 올해 설은 장군님을 잃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설인데 내가 학원학생들의 부모가 되여 명절을 함께 쇠야지 누가 쇠겠는가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환하신 그 영상은 15년전 1997년 새해의 첫 명절에 원아들이 보고싶어 왔다시며 학원을 찾아오시였던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모습 그대로이였다.
이날 만경대혁명학원의 원아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원아들의 식생활정형으로부터 학원전반사업을 료해하시고 원아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어린이들을 키우는 사업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 혁명의 전도와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여기시고 설명절날 혁명학원 원아들의 찬 볼도 쓰다듬어주시며이 나라 한끝에 있는 아이들까지 세심하고 극진하게 보살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서는 그 무엇도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우리는 나라의 형편이 아무리 어려워도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학생들에게 무조건 교복을 해입혀야 한다고, 학생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정책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내외에 과시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어가시는 사랑과 헌신의 나날이 모이고모여 오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위대한 어버이의 품에 안겨 세상에 부럼없이 《소나무》, 《해바라기》, 《두루미》, 《민들레》와 같은 그 이름도 정다운 우리의 책가방과 학습장을 비롯한 학용품들을 자기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애국의 넋을 키우고있다.
정녕 후대사랑의 대화원을 꽃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혜로운 사랑의 손길이 있기에 우리 아이들은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목청껏 부르며 사회주의조선의 미더운 기둥감들로 더욱 씩씩하게 자라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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