牡丹峰Moranbong

金正恩:奶粉是给孩子吃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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蕴含在乳制品中
的慈父之爱
敬爱的金正恩同志认为,抚育孩子即便需要付出千万般的辛劳,也不应视作辛苦,而应视为幸福。敬爱的金正恩同志那炽热的慈父之爱,正深深蕴含在为了让孩子们喝上美味且营养价值高的乳制品而付出的心血与劳苦之中。
敬爱的金正恩同志教导说:
“为了我们的将来担负起祖国未来的主人公——孩子们,我们没有什么可吝惜的。”
在2021年6月举行的朝鲜劳动党第八届中央委员会第三次全体会议上,敬爱的金正恩同志庄严宣布:没有什么革命事业比把作为祖国未来的儿童们茁壮抚养好更为重大;哪怕投入千金万金,也要创造出更加改善的育儿条件,这是朝鲜劳动党和国家的最重大政策,也是最高夙愿。
敬爱的金正恩同志将儿童的营养管理视为一刻也不能疏忽的最优先重大事项,为了准备给孩子们食用的优质奶粉,敬爱的金正恩同志付出了不懈的劳苦与心血。
2021年9月15日凌晨,敬爱的金正恩同志亲自冲调并品尝了平壤市试生产的奶粉。随后,敬爱的金正恩同志致电平壤市委责任干部,语重心长地嘱咐道:奶粉是给孩子们吃的,必须做得完美无缺,不能有丝毫不足。
2021年10月11日,敬爱的金正恩同志再次对平壤市试生产的奶粉质量给出了指导意见。
在与党和政府的责任干部齐聚一堂时,敬爱的金正恩同志在再次品尝奶粉并指出其不足之处后强调,我们即便只制作一种乳制品,也要怀着给自己孩子吃的心情把它做好。
“怀着给自己孩子吃的心情!”
这崇高的心愿,实际上是在深切地号召并嘱托干部们要成为为了后代倾注全部诚心的慈母。
2021年11月的某一天,敬爱的金正恩同志品尝了平壤市干部和研究员们再次试生产并呈报的奶粉。敬爱的金正恩同志不仅品尝了冲调后的奶粉,还品尝了粉末状态下的口感,眼中浮现出欣慰的微笑。
此后,敬爱的金正恩同志在会见党中央委员会责任干部时,对自己能品尝到保留了山羊奶固有风味的奶粉表示极大的满意。敬爱的金正恩同志动情地说道,只有当孩子们喝了加工山羊奶制成的奶粉并说好时,才算合格。
为了找回乳制品固有的风味,敬爱的金正恩同志甚至亲自尝试味道,却仍将绝对的评价标准放在孩子们的胃口上,这正是我们亲切的慈父金正恩同志!
的确,敬爱的金正恩同志是朝鲜所有儿童和人民的慈父。敬爱的金正恩同志坚信越是艰难时期,越要为儿童倾注更多诚心,并以此爱之力坚定地向着灿烂未来迈进。敬爱的金正恩同志始终将为了孩子的工作列为最重大事项。
在敬爱的金正恩同志恩情的关怀中,全国所有市、郡都建立了整齐划一的乳制品供应体系和秩序,使所有处于托儿所、幼儿园年龄段的儿童,都能每天毫无遗漏地免费领取到美味且营养价值高的乳制品。
젖제품에 깃든
친어버이사랑
아이들을 키우는데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고생으로가 아니라 행복으로 간주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어버이사랑은 아이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젖제품을 먹이기 위해 바치신 심혈과 로고에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1년 6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어린이들의 영양관리를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최우선중대사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아이들에게 먹일 질좋은 젖가루를 마련하기 위해 끊임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다.
2021년 9월 15일 새벽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시에서 시험생산한 젖가루를 풀어 맛보시였다. 그러시고는 평양시당위원회 책임일군에게 전화를 거시여 젖가루는 어린이들에게 먹이기 위한것이므로 자그마한 부족점도 없이 잘 만들어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2021년 10월 11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시에서 또다시 시험생산한 젖가루의 질을 두고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당과 정부의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다시 맛보신 젖가루의 부족점에 대하여 지적하시면서 우리는 한가지 젖제품을 만들어도 자기 자식에게 먹이는 심정으로 잘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자기 자식에게 먹이는 심정으로!
진정 그 숭고한 뜻은 일군들이 후대들을 위해 모든 정성을 다하는 다심한 어머니가 되여야 한다는 간곡한 호소이고 당부였다.
2021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시안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이 또다시 시험생산하여 올린 젖가루를 맛보아주시였다. 물에 풀어서도 맛보시고 가루상태로도 맛보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안광에는 기쁨의 미소가 어리였다.
그후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을 만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염소젖의 고유한 맛이 살아나게 젖가루를 제대로 만들었다고 하시며 더없이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염소젖을 가공하여 만든 젖가루도 어린이들이 먹어보고 좋다고 하여야 합격될수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자신께서 직접 맛보기까지 하시며 젖제품의 고유한 맛을 찾도록 하시였건만 그 절대적인 평가기준도 어린이들의 입맛에서 찾으시는 친근한 어버이!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실 의지를 마음속에 간직하시고 아이들을 위한 일을 언제나 최중대사로 내세우시는 조선의 모든 어린이들과 인민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혜로운 사랑속에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는 젖제품을 공급하는 체계와 질서가 정연하게 수립되고 탁아유치원년령기의 모든 어린이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맛있고 영양가높은 젖제품을 무상으로 공급받을수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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