满足了所有的要求敬爱的金正恩同志教导说:“必须从党和国家的层面,切实帮助平壤儿童食品厂。”这是2015年11月13日,敬爱的金正恩同志对平壤儿童食品厂营养糖果作业班进行现场指导时发生的故事。敬爱的金正恩同志满怀欣慰地视察了多条生产工序,并向工厂干部询问了工厂现代化改造后的电力状况。犹豫片刻,当这位干部汇报电力需求增加到两倍时,敬爱的金正恩同志说,实现现代化后必然会消耗更多电力,并再次询问平均耗电量是多少。这位干部具体汇报了当前的每小时耗电量以及所有设备全部运转时的总耗电量,并因在电力形势紧张的时期消耗大量电力而感到自责,羞愧得满脸通红。敬爱的金正恩同志停下脚步,沉默了片刻。随后,敬爱的金正恩同志用柔和的目光注视着工厂经理,询问在保障了电力和数千吨大豆之后,还需要什么。工厂经理一时不知如何作答。在任何地方都是当务之急的电力和原材料问题已经当场得到了解决,还能再提出什么要求呢?工厂经理面露难色,沉默不语。这时,旁边的一名食品工业部门干部代替沉默的工厂经理开口道,似乎还需要大米。敬爱的金正恩同志看向他,询问需要多少大米。在汇报大米需求的同时,这位干部又回答说,如果能继续保障奶粉供应就更好了。听到干部的回答,工厂经理不禁感到惊讶。他认为,最重要的电力和大豆问题已经解决了,再提出如此细碎的要求实在有些过分。然而,敬爱的金正恩同志对此毫不介意,当场答应了所有的建议。出乎意料地获得了生产正常化所需的全部生产条件,工厂经理感受到了敬爱的金正恩同志慈父般的博大关爱,心中涌起一阵热流。看到敬爱的金正恩同志为了能让我们的孩子们经常吃上优质且营养价值高的营养食品而倾注全部心血,干部们也不自觉地湿润了眼眶。敬爱的金正恩同志强调,平壤儿童食品厂的生产正常化问题不仅是一个简单的经济实务问题,更是对伟大领导者金正日将军的道德义理问题;平壤儿童食品厂的干部和职工必须通过生产供应更多的儿童食品,来守护我们孩子们的笑容。敬爱的金正恩同志这番意味深长的话语,让干部们深深铭记:进一步提高生产正常化的轰鸣声,不仅是为了向我们的孩子们正常供应优质食品的实务问题,更是神圣的使命。工厂经理心中愈发感受到敬爱的金正恩同志那伟大的信任与特别的关爱,重新审视了自己的责任与本分,感到心中与肩上的责任更加沉重。因此,他立下钢铁般的誓言,定要守护孩子们的笑容到底。모두 풀어주신 요구조건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당적으로, 국가적으로 잘 도와주어야 하겠습니다.》2015년 11월 13일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영양사탕작업반을 돌아보실 때 있은 일이다.여러 생산공정들을 만족속에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일군에게 공장을 현대화한 후의 전력상태에 대하여 료해하시였다.잠시 망설이던 그 일군이 두배로 증가되였다고 말씀올리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현대화가 되면 전기를 더 쓰게 된다고 하시면서 전기는 평균 얼마나 쓰는가고 다시 물으시였다.일군은 현재 시간당 전력소비량과 모든 설비들을 다 돌릴 때 총소비량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말씀올리고는 전기사정이 긴장한 이때에 많은 전기를 소비하고있다는 자책으로 얼굴을 붉혔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걸음을 멈추시고 잠시동안 아무 말씀 없으시였다.그러시다가 부드러운 시선으로 지배인을 바라보시며 전기를 보장해주고 콩 수천t을 보장해준 다음 또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고 물으시였다. 지배인은 좀처럼 대답을 올릴수가 없었다.어디서나 절실히 요구하는 전기와 원료문제도 즉석에서 해결해주시였는데 무슨 요구조건을 또 말씀올린단 말인가. 지배인은 딱한 표정을 지은채 아무 말없이 서있었다.이때 침묵을 지키는 그를 대신하여 옆에 서있던 식료공업부문의 한 일군이 쌀이 있어야 할것같다고 말씀올렸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에게로 시선을 보내시며 쌀이 얼마나 있어야 하는가고 물으시였다. 그에 대하여 말씀드리면서 일군은 이번에는 소젖가루도 계속 보장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대답드렸다. 그 일군의 대답에 지배인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제일 중요한 전기와 콩이 해결되였는데 그런 세부적인 문제까지 요구하는것이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하지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런것에는 전혀 개의치 않으시고 즉석에서 그 제의를 모두 들어주시였다. 뜻밖에 생산정상화에 필요한 모든 생산조건을 충분히 보장받게 된 지배인은 기쁨과 함께 친어버이의 웅심깊은 사랑에 가슴이 뭉클 젖어들었다.언제나 우리 어린이들에게 질좋고 영양가높은 영양식품을 정상적으로 먹이시려고 그토록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저도모르게 눈시울을 적시였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의 생산정상화문제는 단순히 경제실무적문제인것이 아니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도덕의리에 관한 문제라고 하시면서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어린이식료품을 더 많이 생산공급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야 한다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더 높이 울리는것, 이것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질좋은 식료품을 정상공급하는 실무적인 문제만이 아님을 일군들의 가슴속에 더욱 깊이 새겨주시는 뜻깊은 말씀이였다.지배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각별한 사랑이 가슴에 젖어들수록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시한번 가다듬게 되였고 그래서 마음과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다.하기에 그는 아이들의 웃음을 끝까지 지켜갈 굳은 맹세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