牡丹峰Moranbong

金正恩:几天不吃饭也饱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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亲身带走的玉米穗
敬爱的金正恩同志教导说:
“为了在农业生产中实现转变,必须将党的种子革命方针作为生命线紧抓不放,育种并大面积推广大量高产优良品种。”
敬爱的金正恩同志于2016年9月12日视察了一家农场。
当敬爱的金正恩同志视察完农作物展示台上的高产良种,经过染成金黄色的丰硕试验田向前迈进时,敬爱的金正恩同志突然停下脚步,吩咐身边的一名干部赶紧去把农作物展示台上的那个玉米穗拿过来。
那个玉米穗是敬爱的金正恩同志在视察展示台时给予高度评价的品种。该品种生育期短,抗病虫害能力强,产量高,非常适合两熟制耕作;且株高较矮,几乎不受风雨灾害影响,是完全符合我国实际情况的高产良种。
片刻后,敬爱的金正恩同志满心欢喜地接过干部取来的玉米穗,脸上洋溢着灿烂的微笑。敬爱的金正恩同志感叹道,真是越看越欣慰,心情非常好,今天简直像摘下了天上的星星一样高兴。
说着,敬爱的金正恩同志告诉农场负责人,这个玉米穗他要亲自带走,必须把这新育成的玉米向干部们展示并夸赞一番。随后,敬爱的金正恩同志将那个硕大的玉米穗放进了自己的右侧口袋。
装入玉米穗的口袋顿时鼓了起来。
仰望着满面笑容的敬爱的金正恩同志,包括农场負責人在内的陪同干部们都不禁热血沸腾,深受感动。
“那是何等的高兴啊!”
敬爱的金正恩同志带着愉悦的心情前行。敬爱的金正恩同志再次从口袋里掏出那个玉米穗,反复赞叹它多么漂亮。敬爱的金正恩同志激动地连连说道,想到这是每公顷能收获10吨以上的玉米,就觉得无比珍贵,真是越看心情越舒畅,甚至觉得即便几天不吃饭也饱了。
敬爱的金正恩同志长时间察看农场田间,充满信心地表示,即使我们多吃点苦,也要尽快实现人民的理想和愿望;这一成果将成为证明党的种子革命方针之正确性和生命力的显著例证。说完,敬爱的金正恩同志再次开怀大笑。
随行的干部们也都沉浸在喜悦之中。大家心中都在感慨,如果敬爱的金正恩同志的每一天都能由这样喜悦的日子和月份组成,该有多好。
然而,干部们并不完全了解敬爱的金正恩同志这份喜悦中蕴含着多么深厚的情感。
过了一会儿,敬爱的金正恩同志动情地说道,感到非常遗憾的是没能让伟大领袖金日成同志和伟大领导者金正日同志看到这些高产良种;如果一生为解决人民粮食问题、吃穿问题而费尽心血不分阴晴雨雪走遍全国田间小道的伟大领袖金日成同志和伟大领导者金正日同志能看到这些良种,该会多么高兴啊。
刹那间,干部们心潮澎湃。
无论在喜悦还是困难时刻,敬爱的金正恩同志总是首先想到伟大领袖金日成同志和伟大领导者金正日同志!
干部们一致发出了由衷的赞叹。
人们纷纷感叹道,正因为有了敬爱的金正恩同志将玉米穗揣进兜里,又掏出来看了又看的灿烂微笑,这片土地上黄金田野的历史才得以延续。
몸소 가지고가신 강뱅이이삭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생산에서 전환을 일으키기 위하여서는 당의 종자혁명방침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다수확우량품종들을 많이 육종하여 대대적으로 퍼쳐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6년 9월 12일 어느 한 농장을 찾으시였다.
농작물전시대에 있는 다수확품종들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황금색으로 물든 풍요한 시험포전을 지나 걸음을 옮기실 때였다.
문득 걸음을 멈추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곁에 있는 한 일군에게 어서 가서 농작물전시대에 있는 강뱅이이삭을 가져오라고 하시였다.
그 강뱅이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농작물전시대를 돌아보실 때 높이 평가하신 품종이였다.
생육기일이 짧고 병해충견딜성이 강하며 수확고가 높아 두벌농사에 아주 적합하였고 키가 작아 비바람에 의한 피해를 거의나 받지 않아 우리 나라 실정에 꼭 맞는 다수확품종이였다.
잠시후 일군이 가져온 강뱅이이삭을 기쁨속에 받아드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정말 볼수록 마음이 흐뭇해지고 기분이 좋다고, 나는 오늘 하늘에서 별을 딴 기분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농장의 책임일군에게 이 강뱅이이삭을 자신께서 가지고가겠다고, 새로 육종한 이 강뱅이를 일군들에게 다 보여주고 자랑해야겠다고 하시며 그 큼직한 강뱅이이삭을 자신의 오른쪽호주머니에 넣으시는것이였다.
강뱅이이삭이 들어간 그의 웃옷호주머니는 대번에 불룩해졌다.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짓고계시는 그의 모습을 우러르는 농장의 책임일군을 비롯한 동행한 일군들은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었다.
(얼마나 기쁘시였으면!)
흥그러운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기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자신의 호주머니에서 다시 그 강뱅이이삭을 꺼내드시고 얼마나 멋있는가, 정보당 10t을 수확할수 있는 강뱅이라니 얼마나 귀중하고 소중한지 모르겠다고, 정말 볼수록 기분이 즐거워진다고, 자신께서는 며칠동안이고 밥을 먹지 않아도 될것같다고 거듭 말씀하시는것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농장의 포전들을 오랜 시간에 걸쳐 돌아보시면서 우리가 좀 고생을 해서라도 하루빨리 인민들의 리상과 념원을 실현해야 한다고, 이 성과는 당의 종자혁명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며 환하게 웃고 또 웃으시였다.
동행한 일군들도 모두가 즐거움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하루하루가 이런 기쁨의 날과 달로 이어졌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는 생각이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차넘치고있었다.
그러나 그의 이 기쁨속에 얼마나 뜨거운것이 자리잡고있는줄을 일군들은 다는 몰랐다.
얼마후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 다수확품종들을 위대한 수령님들께 보여드리지 못한것이 정말 아쉽다고, 한평생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두고 그토록 마음쓰시며 궂은날, 마른날 가림없이 온 나라 포전길을 걷고걸으시던 수령님들께서 이 다수확품종들을 보시였더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시는것이였다.
순간 일군들은 가슴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언제나 위대한 수령님들을 먼저 생각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일군들은 한결같이 찬탄하였다.
강뱅이이삭을 호주머니에까지 넣었다가 다시 꺼내시여 보고 또 보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이 땅에 황금벌의 력사는 계속 이어지고있다는 경탄의 목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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