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난해 10월 김일성김정일기금총회-2025에 참가하기 위하여 평양을 방문하였다.두만강을 건너 고국에 올 때까지만 해도 영광과 행운이 나를 기다리고있는줄 상상도 못하였었다.나는 김일성김정일기금 회원들과 함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행사들에 참가하였다.경축대회와 열병식을 비롯한 행사가 진행되는 기간 나는 초대석에서 그의 자애로운 영상을 감격에 겨워 우러러보았다. 평범한 해외동포인 내가 온 세상이 경모하는 위대하신분을 몸가까이에서 우러르고있다는 이 하나의 사실만으로도 너무 감격스러웠다.그러는 나의 입가에서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말이 절로 자주 흘러나왔다. 이 영광의 시간이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는 생각뿐이였다.지금 내가 살고있는 중국땅에서는 우리 동포들뿐 아니라 그 나라의 많은 사람들속에서도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흠모심이 날을 따라 높아지고있다.정말이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따뜻한 품속에 안겨사는 고국의 인민들이 부럽다.자랑하고싶은 고국김일성김정일기금 회원 재중동포 최충삼 나는 10년만에 고국을 방문하였다.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지만 너무나 천지개벽된 고국의 모습을 직접 보니 기쁨을 금할수 없다.수도 평양에는 조형미와 현대미를 갖춘 새 거리들과 기념비적건축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 시, 군들에는 지방공업공장들이 세워지고있다. 그리고 농촌지역들에서는 외국의 별장촌을 방불케 하는 새 살림집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수 있다.양덕온천문화휴양지이며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등 문화정서생활기지들 또한 그야말로 세계적수준이다.조선로동당은 이 모든것을 인민들에게 통채로 안겨주었다.그러나 해외에는 서방의 그릇된 선전에 눈과 귀가 멀어 고국의 이 현실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그래서 다음번에는 나와 함께 사업을 하는 동료들과 골프친구들까지 모두 데리고와서 그들에게 인민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누리며 살고있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나는 고국을 온 세상에 자랑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