牡丹峰Moranbong

金正恩:C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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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上光荣主席台的
普通劳动者
敬爱的金正恩同志教导说:
“没有比作为国家根本的人民更宝贵的存在,也没有比人民的利益更神圣的事物。”
送别在祖国青史镌刻了引以为傲的胜利与变革年轮的2025年,迎来预示着国家持续复兴与人民无限幸福的2026年,在这一深情时刻,革命首都平壤的五一体育场隆重举行了敬爱的金正恩同志亲自出席的新年庆祝表演。
在那场意义深远的庆祝活动中,受邀参加的包括:在2025年为强化国防力量、发展经济和提高人民生活水平的斗争中建立卓越功勋的劳模与功臣,为祖国争光的海外作战部队官兵及指挥官家属,年幼的女足运动员与教练,以及举国皆知的资深播音员、作家和女歌手们。
当他们在会场就座时,所有人都禁不住感到惊讶。
因为他们所坐的位置,正是紧邻敬爱的金正恩同志、原本应由领导干部坐的中央席位。
望着新年庆祝活动现场呈现出的这幅与众不同的画卷,观众们深受感动,而与这些功臣们一同工作生活的人们,其自豪感更是无以言表。
那么,究竟是怎样的缘由,让普通的劳动者和军人们坐上了2026年新年庆祝表演活动的中央席位呢?
这其中蕴含着一个令万众心潮澎湃、感人至深的故事。
去年12月,在敬爱的金正恩同志施予的莫大恩情中,被邀至平壤参加新年庆祝活动的劳模和功臣们度过了如梦似幻、幸福连连的每一天。
对于这些仅仅是做了为祖国、为人民分内之事的人们,敬爱的金正恩同志却一再赐予他们一生难遇的崇高荣誉。
敬爱的金正恩同志不仅让受邀参加2026年新年庆祝活动的劳模和功臣们参加了朝鲜民主主义人民共和国宪法节纪念活动,还于2025年12月27日亲临万寿台议事堂,在出席宪法节升旗及宣誓仪式后,向劳模、功臣以及在国际赛场上让共和国国旗飘扬的年幼女足队员和教练们表示祝贺并与他们合影留念。
不仅仅如此。
仅仅几天后的12月31日,敬爱的金正恩同志还为他们准备了新年庆祝宴会,并亲临宴会现场,发表了意义深远的祝酒词。
敬爱的金正恩同志说,正是因为我们的劳模和功臣们完美体现了世界上最坚韧、最勤劳、最聪慧的朝鲜人民的优秀品质与气概,为了让祖国更伟大、让进步更快速而心怀爱国忠诚、负重前行、忘我奉献,才使得今天的这一时刻如此光荣。此时,在座的所有人都抑制不住地流下了热泪。
这泪水饱含着感激。敬爱的金正恩同志承担着革命的所有重担,战斗在国家复兴的最前哨,却对自己辛劳只字不提,反而将如大海般深沉的信任与爱一次又一次地倾注在这些自认为只是忠于本职工作的普通人身上。
然而,当时他们还不知道,敬爱的金正恩同志还为他们准备了怎样一份巨大的特权。
那是新年庆祝宴会举行前一天的2025年12月30日。
当天,敬爱的金正恩同志在就2026年新年庆祝活动做出指示时提出,要让劳模、功臣、海外作战部队功勋人员、体育人、艺术人以及播音员们坐在中央席位上。
接到敬爱的金正恩同志的指示时,干部们禁不住心潮澎湃。
敬爱的金正恩同志已经邀请他们参加意义非凡的新年庆祝活动并多次给予恩情,却仿佛仍觉得爱得不够,竟要让他们再次登上那光荣的主席台,这种如天高地厚的恩德,又岂是世间万物所能比较的呢?
就这样,一幅动人的画卷呈现在世人面前:普通的劳动者和军人们坐在紧邻敬爱的金正恩同志的中央席位上,观看了新年庆祝表演。
普通的劳动者登上国家重大活动现场的中央席位,
这确实只有在拥戴着将人民视为第一位的伟大慈父敬爱的金正恩同志的我们祖国,才可能出现的感人至深的画面。
让我们再次庄严地铭记,敬爱的金正恩同志在向那些在国家复兴繁荣的道路上留下纯洁良知足迹的劳模和功臣们的爱国奉献表示感谢时所说的那番语重心长的话语——
正是由这些在各自工作岗位和哨所默默奉献勤劳汗水的有名和无名的爱国者们,国家才得以富强,我们的事业才能毫无停滞地奋勇前进。
正因为怀着这样崇高的心愿,敬爱的金正恩同志才会将那些为祖国和革命流下诚挚汗水的劳模和功臣们推崇为时代堂堂正正的主人公、热烈的爱国者。
这片土地上无数的劳模和功臣,他们绝非什么特殊的人物。他们是祖国各地随处可见的、无比淳朴和平凡的劳动者。
正因为有了母亲党如大海般的爱与信任,这些平凡的人才能成长为举国皆知、时代赞颂的爱国者。依偎在伟大慈父敬爱的金正恩同志的怀抱中,我们的人民是多么幸福啊!
是的。
正如参天大树必有滋养它的根基,将普通劳动者培养成爱国者的生活养分,正是伟大慈父敬爱的金正恩同志那如大海般的爱与信任。
“跟随敬爱的金正恩同志到世界的尽头。”
这就是在争取社会主义全面发展的今年宏伟斗争中奋起拼搏的这片土地上的劳动者们以及在伟大的党的领导下迎接新生活、新幸福的全朝鲜人民心中共同回荡着的钢铁般的誓言。
영광의 단상에 오른
평범한 근로자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조국청사에 특기할 승리와 변혁의 년륜을 긍지높이 아로새긴 2025년을 보내고 우리 국가의 줄기찬 부흥과 인민의 끝없는 행복을 기약해주는 2026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시각 혁명의 수도 평양의 5월1일경기장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신년경축공연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그 뜻깊은 경축행사에는 2025년에 국방력강화와 경제발전,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특출한 공로를 세운 로력혁신자, 공로자들, 조국의 명예를 빛내인 해외작전부대 관병들과 지휘관가족들, 나어린 처녀축구선수와 감독, 온 나라가 다 아는 로방송원과 작가, 녀가수들도 참가하였다.
그들이 행사장에 자리를 잡고 앉자 사람들은 누구나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바로 그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제일 가까이,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이 앉아야 할 중앙석에 자리를 잡았기때문이였다.
신년경축행사장에 펼쳐진 류다른 화폭을 바라보는 관람자들의 감동도 컸지만 그들과 함께 일하고 생활하는 사람들의 긍지 또한 이루 헤아릴수 없었다.
하다면 어떻게 되여 2026년 신년경축공연관람행사의 중앙석에 평범한 근로자들과 군인들이 자리잡게 되였는가.
여기에는 참으로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가슴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다.
지난해 12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베풀어주신 크나큰 은정에 의하여 신년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이 평양에서 보내는 하루하루는 그야말로 꿈만 같은 행복의 련속이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그들에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한생에 다시 없을 크나큰 영광을 거듭 안겨주시였던것이다.
2026년 신년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절기념행사에 참가하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5년 12월 27일 만수대의사당에 나오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절기념 국기게양 및 선서의식에 참석하신 후 로력혁신자들과 공로자들, 국제무대에서 공화국기를 휘날린 나어린 처녀축구선수들과 감독들을 축하해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어찌 이뿐이랴.
그로부터 며칠후인 12월 31일에는 그들을 위한 신년경축연회를 마련하여주시고 몸소 연회장에 나오시여 뜻깊은 축배사도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세상에서 제일 강인하고 제일 근실하며 제일 슬기로운 조선사람의 훌륭한 특질과 기개를 우리의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이 그대로 체현하고있으며 우리 조국을 더 위대하게 하고 우리 진보를 더 빠르게 하기 위하여 애국충의심으로 가슴을 끓이면서 덧짐을 지고 헌신을 다해온 그 나날들이 있어 오늘의 이 자리가 영광스러운것이라고 말씀하실 때 참가자들모두는 참고참았던 오열을 터뜨리고야말았다.
혁명의 중하를 모두 떠안으시고 국가부흥의 활로를 진두에서 열어오신 자신의 로고는 묻어두시고 맡은 일에 충실한것밖에 없는 자기들에게 거듭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하해같은 믿음과 사랑에 감격하여 흘리는 뜨거운 눈물이였다.
하지만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자기들을 위해 얼마나 크나큰 특전을 또다시 베풀어주시였는지 미처 알지 못했다.
신년경축연회가 진행되기 하루전인 2025년 12월 30일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6년 신년경축행사와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중앙석에 로력혁신자, 공로자들, 해외작전부대 수훈자들, 체육인, 예술인, 방송원들을 앉히도록 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뜻깊은 신년경축행사에 불러주시고 크나큰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였건만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그들을 영광의 단상에 또다시 내세워주시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하늘같은 은덕을 그 어디에 비길수 있단 말인가.
이렇게 되여 평범한 근로자들과 군인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제일 가까이인 중앙석에 앉아 신년경축공연을 관람하는 감동적인 화폭이 펼쳐지게 되였다.
뜻깊은 국가행사장의 중앙석에 오른 평범한 근로자들,
정녕 이는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신 우리 조국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감동깊은 화폭이였다.
우리 다시금 숭엄히 새겨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가의 부흥번영을 위한 길에 티없이 맑고 깨끗한 량심의 자욱을 새겨온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의 애국적헌신에 감사를 표하시며 하신 뜻깊은 말씀을.
자기 일터, 자기 초소에서 근면하고 성실한 로동의 땀과 노력을 묵묵히 바쳐가는 유명무명의 애국자들에 의해 나라가 부강해지고 우리 위업이 순간의 정체도 없이 줄기차게 전진하는것이다.
이렇듯 숭고한 뜻을 안으시였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과 혁명을 위해 성실한 땀을 바쳐가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시대의 당당한 주인공들로, 열렬한 애국자들로 그렇듯 값높이 내세워주시는것 아니랴.
이 땅의 수많은 로력혁신자, 공로자들, 그들은 결코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다.조국땅 방방곡곡 그 어디서나 볼수 있는 한없이 소박하고 평범한 근로자들이다.
어머니당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이 있어 평범했던 그들이 온 나라가 알고 시대가 찬양하는 애국자들로 높이 떠받들리우고있으니 정녕 위대한 어버이의 품에 안긴 우리 인민은 얼마나 행복한가.
그렇다.
아름드리거목에도 그것을 자래우는 뿌리가 있듯이 평범한 근로자들을 애국자들로 어엿하게 키워주는 삶의 자양분은 위대한 어버이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인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가리라.
바로 이것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올해의 장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선 이 땅의 근로자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새 생활, 새 행복을 마중가는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하나와 같이 고패치는 철석의 맹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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