敬爱的金正恩同志教导说:“我们必须让那些将一切托付给党、与党共同度过重重考验与难关的人民早日过上无所羡慕、富足幸福的生活。”2021年9月8日,敬爱的金正恩同志邀请参加共和国成立73周年庆祝活动的劳动革新者和功臣们来到党中央委员会本部大楼,给予了同他们合影留念并亲自在本部庭院准备盛大庆宴的巨大恩情。我也身处其中。我因能与敬爱的金正恩同志共处、一起吃席而激动不已,热泪盈眶。为了向敬爱的金正恩同志表达感谢之情,我静静地从座位上站起来,走向敬爱的金正恩同志所在的宴会桌。当我恭敬地介绍自己是新义州化妆品工厂经理并向敬爱的金正恩同志问好时,敬爱的金正恩同志满面笑容说,从刚才起就觉得你面熟,感到非常高兴。能近距离见到如此思慕的敬爱的金正恩同志,本已如梦幻般难得,而敬爱的金正恩同志竟然还记得我这样一个并没有为国家做出过什么大贡献的平凡人,这份感激之情实在是无以言表。随后,敬爱的金正恩同志亲切地说道,称呼你为“春香”经理,我会觉得更熟悉。“春香”经理!听到敬爱的金正恩同志这亲切的称呼,刹那间,一股巨大的幸福和喜悦像电流一般传遍我的全身。“春香”,敬爱的金正恩同志是对这个称呼有着多么深厚的眷恋啊……我沉浸在幸福的忘我境界中,肩膀微微颤动。脑海中浮现出几年前那个难忘的6月敬爱的金正恩同志视察我们工厂指明前进方向并给予大海般慈爱的日子。那天,敬爱的金正恩同志在参观完革命史迹教育室后,又来到了产品陈列室,查看了展出的各种产品。敬爱的金正恩同志亲手将男士剃须后使用的爽肤水涂在手上,闻了闻香味,并满意地表示香气不错,包装也很好看。当听到汇报说最近生产的化妆品被评价为功能优于世界级顶级化妆品时,我们敬爱的金正恩同志给出了宝贵的教导:要制造出世界一流水平的化妆品,必须打下坚实的科学技术基础。工厂要建立坚实的化妆品研究员和技术员队伍,发挥他们的作用,并做好提高广大生产者技术水平的工作。领受着饱含敬爱的金正恩同志要为我国人民提供世界上最好的化妆品的火热愿望的教导,我深刻领悟到了我们这些为民服务的干部应该持有怎样的姿态。那天,敬爱的金正恩同志具体察看了工厂的各项生产工序。敬爱的金正恩同志深情地表示,新义州化妆品工厂要继续大力开展提高产品质量的斗争,让我国人民喜欢使用这家工厂生产的化妆品。生产世界一流水平的化妆品,让人民爱用我国产的化妆品,正是敬爱的金正恩同志的决心。在离开工厂时,敬爱的金正恩同志给予了巨大的信任——敬爱的金正恩同志坚信新义州化妆品工厂的干部和员工今后也会深刻意识到作为人民服务者的本分,掀起生产优质化妆品的热潮,为提高人民生活水平做出真正的贡献。每当回想起那天,敬爱的金正恩同志那如大海般的信任与期待就愈发令我心潮澎湃,难以抑制激昂的情绪。我用激动的声音向敬爱的金正恩同志致以真诚的谢意,表示绝不会忘记这如梦一般的夜晚。面对肩膀颤动的我,敬爱的金正恩同志甚至亲自为我倒上了充满关爱的祝酒。我努力压抑着汹涌的情感,向敬爱的金正恩同志汇报说,一定要出色地建成在敬爱的金正恩同志的恩情下拔地而起的“春香研究中心”,并渴望届时能邀请敬爱的金正恩同志光临;同时,我也表达了实现化妆品原料国产化的坚定决心。听完我充满力量的决心,敬爱的金正恩同志嘱咐一位负责人,要多关心并帮助新义州化妆品工厂。那一刻,我的胸膛仿佛抱住了一团火球般滚烫。在为了从全球卫生危机中坚决守护人民生命安全而日夜操劳的情况下,谁能想到敬爱的金正恩同志竟还如此牵挂着人民使用的化妆品。这真是一个令人难忘的时刻,让我再次深切地感受到,在敬爱的金正恩同志的心中,人民始终占据着首位。我将永远把敬爱的金正恩同志热爱人民的崇高意志铭记在心,按照在那光荣之日所立下的誓言,为了人民的幸福奔走效力,做一个真正的人民公仆。我将用一生去擦亮敬爱的金正恩同志赋予我的这个称呼——“春香”经理。《봄향기》지배인, 그 부름을 뇌일 때마다신의주화장품공장 지배인 김혜영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2021년 9월 8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불러주시여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고 본부청사 정원에서 성대한 경축연회까지 마련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그속에는 나도 있었다.경애하는 그이를 한자리에 모신 감격과 흥분으로 눈시울을 적시던 나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올려야겠다는 생각에 자리에서 조용히 일어서서 그이께서 계시는 연회탁으로 다가갔다.내가 신의주화장품공장 지배인이라고 정중히 인사를 올리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아까부터 낯이 익다고 생각하였다고 하시면서 못내 반색하시는것이였다.그토록 뵙고싶던 경애하는 그이를 몸가까이에서 만나뵙게 된것만도 꿈같은 일인데 별로 나라에 큰 보탬이 될만한 일도 한적이 없는 평범한 나를 기억하고계셨다는 사실에 감격은 정녕 이를데 없었다.이윽고 그이께서는 동무는 《봄향기》지배인이라고 하여야 자신께서 더 잘 안다고 정답게 말씀하시였다.《봄향기》지배인!그이의 다정한 부름을 듣는 순간 나는 커다란 행복과 기쁨으로 하여 온몸이 전류가 퍼져나가는듯 찌르르해났다.(봄향기, 그 부름에 얼마나 애착을 느끼시였으면…)행복의 무아경에 잠겨 어깨를 들먹이던 나의 뇌리속에는 우리 공장을 찾으시여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며 대해같은 사랑을 안겨주시던 몇해전 6월의 못잊을 그날이 되새겨졌다.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에 이어 제품진렬실에도 들리시여 전시된 여러 제품을 보아주시였다.그이께서는 남자들이 면도후에 바르는 살결물을 손수 손에 발라도 보시며 살결물의 향내도 괜찮고 포장도 보기 좋게 잘하였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최근에 생산한 화장품이 세계적인 최고급화장품보다 기능이 더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보고를 받으시고는 세계적수준의 화장품을 만들자면 반드시 과학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닦아야 한다고, 공장에서 화장품연구사와 기술자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그들의 역할을 높이며 생산자대중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잘하여야 한다는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신 우리의 김정은동지이시였다.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화장품을 안겨주실 그이의 불같은 열망이 어려있는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나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일군들의 자세가 과연 어떠해야 하는가를 똑똑히 새겨안았다.이날 공장의 여러 생산공정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화장품공장에서는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계속 힘있게 벌려 우리 인민들이 이 공장에서 생산한 화장품을 즐겨쓰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세계적수준의 화장품을 생산하여 인민들이 우리 나라 화장품을 즐겨쓰게 하자는것이 자신의 결심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공장을 떠나시면서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자신께서는 신의주화장품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앞으로도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질좋은 화장품생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인민생활향상에 참답게 이바지하리라고 굳게 믿는다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그날을 돌이켜볼수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믿음과 기대가 더욱 가슴뜨겁게 어려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내가 감격에 젖은 목소리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꿈같이 흘러가는 오늘의 이 저녁을 한생토록 잊지 않겠다고 진정어린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자 그이께서는 어깨를 들먹이는 나에게 몸소 사랑의 축배잔까지 부어주시였다.나는 솟구치는 격정을 애써 누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정속에 일떠서는 봄향기연구소를 훌륭히 완공하고 그이를 꼭 모시고싶다는 간절한 청과 함께 화장품원료의 국산화를 꼭 실현하겠다고 말씀올렸다.나의 힘찬 결의를 들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한 책임일군에게 신의주화장품공장에 관심을 돌려 잘 도와주라고 이르시였다.순간 나의 가슴은 불덩이를 받아안은듯 달아올랐다.세계적인 보건위기로부터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켜주시려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그이께서 인민들이 리용할 화장품을 두고 그리도 마음쓰고계신줄 어이 알았겠는가.정녕 경애하는 그이의 마음속 첫자리에는 언제나 인민이 자리잡고있음을 다시금 절감한 잊지 못할 순간이였다.나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영광의 그날에 다진 맹세대로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겠다.하여 그이께서 안겨주신 《봄향기》지배인, 이 부름을 한생토록 빛내여나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