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조선인청년협회에서2026년 1차 회의진행재중조선인청년협회에서 3월 10일 화상으로 회의를 진행하였다.회의는 김송미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가하였다.회의는 4가지 안건으로 진행하였다.회의는 먼저 당제9차대회기본사상과 기본정신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대회의 주요정책방항들과 핵심내용들에 대하여 학습하였다.회의는 3월을 당9차대회 정신의 학습달로 정하고 전체성원들이 심도있는 학습을 진행하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청년동맹 제10차대회 서한과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결성 75돐에 보낸 서한들을 재학습하도록 포치하였다. 또한 길림행사를 성과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사업과 민족성고수에 더욱 힘을 기울일것을 강조하였다.끝으로 하반년사업에 대한 토론과 결론이 있었다.나의 품, 나의 노래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장 김송미그리워 간절한 품 불러 다함없을 노래 평양을, 조국을 노래하려니 아침해살처럼 눈부시고 따스하여라 나의 평양은 봄날의 종달이마냥 청고운 소리로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라 조국에 대한 나의 노래는 위구와 불안에 분쟁과 전란에 더욱 차고 어둡고 두려워지는 세계라 하라 허나 나에겐 이 세상 가장 따뜻히 품어안아 보살피는 품이 있거니 애수와 환락에 우울과 염세에 더욱 어지럽고 광란적인 노래들이 있다 하라 허나 나에겐 심장의 목소리로 터치는 가장 위대하고 아름다운 노래가 있거니 자유로이 깃을 편 새들에게 하늘이 있듯 푸른 아지 펼친 나무에게 대지가 있듯 운명을 맡기고 살 나의 그품은 한없이 위대한 어버이의 품 한생을 불러도 다함없을 나의 노래는 무궁세월 영원할 위대한 김정은찬가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