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80성상 사회주의사상과 위업에 충실하여 자존, 자립으로 존엄높고 강대한 인민이나라를 일떠세웠으며 국가의 전면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새시대의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인도하는 우리 당의 령도사에서 중요한 분수령으로 되는 조선로동당 제 9차대회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축하단의 한 성원으로 불러주시고 인생의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고마움의 큰 절을 올립니다.조선민족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저는 위대한 당의 성스러운 려정우에 승리와 영광의 새 련륜을 아로새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성대히 열리는 조국평양에서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모신 우리는 조선사람이라는 긍지와 영예로 매일 매순간 가슴불태우고 있습니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모신 당보지를 보면서 눈길을 떼지 못하였고 우리 원수님을 또 다시 조선로동당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소식에 접한 그 영광의 날도 조국인민들과 함께 이 하늘 이땅에서 끝없는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였습니다.매일과 같이 느끼는 조국의 감명깊은 현실들은 이 세상 오직 우리조국인민 또 우리조선공민들만이 누리는 남다른 영광과 자부에 대한 명시가 되고 강대무비한 우리 조국의 불패의 힘에 대한 해명이 되여 더욱 창창할 조국의 래일이 무엇으로 담보되고 있는가에 대한 참으로 명백한 인생의 철리로 되여 심장깊이 와닿았습니다.민심은 천심이라는 말을 거스를수 없듯이 우리 조국 곡곡에서 울려나오는 격정의 목소리들을 들을때마다 기적만을 창조해온 우리 조국의 걸어온 5년기간을 돌이켜보며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질서와 안전이라는 말이 사멸될 정도로 전란과 폭제로 뒤흔들리는 이 행성의 한복판에서도 끄떡없이 오랜 세월 우리인민이 념원했던 부흥의 꿈과 리상을 설계해준 어머니 조선로동당!그 선두에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존엄으로 빛나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오늘의 이 경이로운 현실이 눈뿌리 아득히 펼쳐진 여기가 바로 나의 조국이고 나는이런 나라의 공민이라는 영광과 자부심으로 가슴 벅차오릅니다.저는 우리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 그리고 조국과 조직으로부터 부여받은 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장의 신성한 사명과 중임을 자각하고 조선로동당 제 10차대회를향한 우리 조국인민들의 힘찬 보무에 발걸음을 맞춰 언제 어디서나 우리는 조선사람이라는 긍지를 소리높이 웨치며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을 충정으로 받들고 그이 따라 나아가는 우리는 언제나 정의이고 무조건 이긴다는 불변의 신념으로 결성세대들이 물려준 애국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김정은해외애국전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