牡丹峰Moranbong

金正恩:豪宅配英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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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거리 준공식 참석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 : 네이트 뉴스

新星大街举行了乔迁仪式
为了祖国的名誉与尊严毫不犹豫地献出独一无二的生命,向全世界彰显了英雄的朝鲜人民军之气概与名声——在凝聚着对这些了不起的海外军事行动参战英雄们感谢与敬意的新星大街,参战烈士的家属们开始安下了新家。
承载着敬爱的金正恩元帅的崇高意志,在建设出奇迹般新大街的军民建设者及相关地区干部的热烈款待与祝福中,房主们陆续领到了住房使用证和钥匙,连日来纷纷搬进新居。
从近一个月前参加新星大街竣工典礼时起,大家的心情便已激动不已;而当踏入房间的那一刻,更是被言语无法形容的激情与感慨所包围。
虽然领到的只是住房使用证和钥匙,但推开家门进去时,惊讶与感动之情便油然而生。
事实上,所有的生活条件都具备了最高水平。
雅致整洁的房间、光彩照人的墙壁,还有考虑到家庭主妇的心意而修缮得无懈可击的厨房,以及摆放在每个房间里的家具陈设……
那每一件物品都浸透着炽热的爱与情义,每家每户都传出了激动的啜泣声。
如果说,过去流下的是为了不辜负父母期待、为祖国的尊严与名誉增光添彩的英雄儿女们感到自豪与欣慰的泪水,并因此受到众人的尊敬;那么,在踏入这奇迹般的新家时,流下的则是感念敬爱的金正恩元帅的恩德的感激之泪——是敬爱的金正恩元帅让孩子们的生命如新星般闪耀,以大爱与道义照拂着烈士家属们的生活。
入住新星洞第23居民小组的金英直老人动情地说,走进这么奇妙的房子,仿佛看到了活着的儿子的身影;敬爱的金正恩元帅将我们所有家属揽入怀中悉心照顾,让我们此生无憾,这份恩情实在无法用语言表达。
从万景台区搬来的全化顺女士吐露心声说,儿子为祖国献出的生命,是这个国家的儿女谁都会去做的事。但我们敬爱的金正恩元帅却给予了如此崇高的赞誉,还为我们家属送来了这么奇妙的住房,敬爱的金正恩元帅的爱护与恩情,我这辈子都无法忘怀。
目前,家属们搬入新星大街的工作正进行得如火如荼,气氛日益热烈。
干部们亲临现场,深切关心家属们的入伙情况,唯恐有任何不周之处。
伴随着在所有人心中已成为参战烈士辉煌生命代名词的新星大街,祖国的英雄儿女们在此永生。真心祝愿新大街的主人们务必幸福生活,这份真情流淌在千家万户。
새별거리에 새집들이가 펼쳐졌다
조국의 명예와 존엄을 위해 둘도 없는 생을 서슴없이 바치고 영웅적조선인민군의 기개와 명성을 온 세계에 떨친 우리의 장한 해외군사작전참전영웅들에 대한 당과 인민의 감사와 경의심이 응축된 새별거리에 참전렬사들의 유가족들이 보금자리를 펴기 시작했다.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희한한 새 거리를 일떠세운 군민건설자들과 해당 지역 일군들의 뜨거운 환대와 축복속에 집주인들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된 살림집리용허가증과 열쇠를 받아안고 련일 자기집에 들어서고있다.
근 한달전 새별거리 준공식에 참가할 때부터 달아올랐던 마음들이 방안에 들어서는 순간 형언할수 없는 격정과 감격에 휩싸이고있다.
받아안은것은 살림집리용허가증과 열쇠뿐인데 집문을 열고 들어서면 놀라움과 감동이 절로 차넘친다.
그야말로 모든 생활조건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져있다.
아담하고 정갈한 방들과 알른알른한 벽이며 가정주부의 마음을 헤아려 손색없이 꾸려진 부엌,방들마다에 놓여있는 가장집물들…
그 하나하나에 뜨거운 사랑과 정의 세계가 어려와 집집마다 격정의 흐느낌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어제날에는 부모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생을 아낌없이 바쳐 조국의 존엄과 명예에 강대함과 위대함을 더해준 자식들에 대한 장하고도 대견한 생각으로 눈물을 흘리고 만사람의 존경을 받았다면 희한하게 꾸려진 새집에 들어서는 이 시각에는 자식들의 생을 새별같이 빛내주고 사랑과 의리로 유가족들의 생활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은덕이 가슴에 파고들어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고있다.
새별동 23인민반에 입사한 김영직로인은 이렇게 희한한 집에 들어서니 꼭 살아있는 아들의 모습을 보는것만 같다,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우리 유가족모두를 한품에 안으시고 생에 여한이 없도록 돌보아주시니 그 고마움을 무엇이라 다 표현할수 없다고 하였다.
만경대구역에서 살다가 온 전화순녀성은 아들이 조국을 위해 바친 생은 이 나라의 아들딸이라면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다,그런데 우리 원수님께서 그렇듯 값높이 내세워주시고 우리 가족들에게 이렇게 희한한 살림집까지 안겨주시니 김정은원수님의 사랑과 은정을 한생 잊을수 없다고 진정을 토로하였다.
지금 유가족들의 입사가 한창인 새별거리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더 달아오르고있다.
유가족들의 새집들이를 당과 국가의 일군들이 현지에 나와 미홉한 점이 있을세라 깊이 관심하고있다.
참전렬사들의 빛나는 생의 대명사로 모두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새별거리와 더불어 조국의 장한 아들들이 영생하며 새 거리의 주인들이 부디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당과 국가의 진정이 집집마다에 흐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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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봉Moranbong》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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