牡丹峰Moranbong

金日成不吃肉,只吃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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当人民过上好日子的时候
伟大领袖金日成同志教导说:
“我们始终与人民在一起,与他们同甘共苦。”
(《金日成全集》朝文版第90卷,第446页)
伟大领袖金日成同志曾说,当人民吃小米饭时,我们也必须吃小米饭。伟大领袖金日成同志始终与人民共患难,是一位生活上不带半点特殊化、平易近人的伟大的平民。
1951年8月19日也是这样的一天。
那天,伟大领袖金日成同志为了吃午饭来到了饭堂。
餐桌上只摆放着几盘用蔬菜做的简朴菜肴,这是伟大领袖金日成同志严格要求的结果。
当时,一名负责伟大领袖金日成同志健康的医疗干部坦诚地向伟大领袖金日成同志建议说,由于副食中蛋白质和脂肪含量过少,营养不均衡,最好能吃些肉和鱼。
当时,伟大领袖金日成同志正为了战争的胜利领导着国家的全面工作,每天都过得非常繁忙。
然而,伟大领袖金日成同志所摄取的菜肴营养热量与他没日没夜工作的辛劳相比,实在相差太远。
因此,医疗干部一直为此操心,最终下定决心向伟大领袖金日成同志进言。
伟大领袖金日成同志微笑着说,感谢同志们为我着想的心意,但现在全国人民为了赢得这场艰苦战争的胜利,连顿像样的饱饭都吃不上就在战斗,我怎么能独自享用营养丰富的菜肴呢?伟大领袖金日成同志又说,过去我们在山里和倭寇战斗时,没有粮食,靠挖几天的草根吃都能坚持过来,现在的这些菜已经很了不起了。
医疗干部再次恳切地说道,伟大领袖您的健康就是全国人民的幸福,怎能只吃蔬菜呢?
听了医疗干部的话,伟大领袖金日成同志用平静的声音教导说,等我们打败美寇、赢得战争胜利后,当人民都能吃上白米饭和喝上肉汤时,我也会那样做的,我的健康没有问题,不要太担心。
在伟大领袖金日成同志那始终先想到人民、与人民同甘共苦的崇高风范和教导面前,那位医疗干部再也找不出反驳的话,双眼噙满了泪水。
인민들이 잘살 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있으면서 그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여왔습니다.》
(《김일성전집》 제90권 446페이지)
위대한 수령님은 인민들이 조밥을 먹을 때는 우리도 조밥을 먹어야 한다고 하시며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시고 한치의 간격도 없이 생활하신 위대한 평민이시였다.
1951년 8월 19일도 그런 날들중의 하루였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점심식사를 하시려고 식당으로 나오시였을 때였다.
식탁에는 남새로 만든 검소한 반찬들만이 올랐는데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렇게 하도록 엄격하게 요구하신 결과였다.
그때 그의 건강을 책임진 한 의료일군이 위대한 수령님께 반찬에 단백질과 지방질이 적어 영양상균형이 맞지 않기때문에 고기와 물고기를 드시는것이 좋겠다고 자기 심정을 그대로 말씀드리였다.
당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나라의 전반사업을 령도하시면서 매우 분망한 나날을 보내시였다.
그런데 수령님께서 드시는 반찬의 영양카로리는 낮과 밤이 따로없이 일하시는 그의 사업부담과는 너무도 거리가 멀었다.
하여 의료일군은 항상 이 문제에 대하여 마음써오다가 드디어 결심을 내리고 위대한 수령님께 말씀올렸던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웃으시며 나를 위해주는 동무들의 마음은 고맙다, 지금 온 나라 인민들이 이 어려운 전쟁을 이기기 위하여 끼니도 변변히 에우지 못하며 싸우고있는데 어떻게 나라고 영양성분이 좋은 반찬만 먹겠는가, 우리가 지난날 산에서 왜놈들과 싸울 때 식량이 없어 며칠씩 풀뿌리를 캐여먹으면서도 견디어냈는데 지금 이만한 반찬이면 대단하다고 하시였다.
의료일군이 그이께 수령님의 건강은 온 나라 인민들의 행복이라고 하면서 어떻게 남새반찬만 드시겠는가고 또다시 절절하게 말씀드리였다.
그의 말을 들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용하신 음성으로 우리가 미국놈을 쳐부시고 이 전쟁에서 이긴 다음 인민들이 백미밥에 고기국을 먹을 때 자신께서도 그렇게 하겠다고, 자신의 건강은 일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교시하시였다.
언제나 인민을 먼저 생각하시며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나누시려는 숭고한 풍모가 그대로 어린 그이의 가르치심에 더 다른 말을 찾지 못한 그의 두눈에는 눈물이 가득히 고여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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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봉Moranbong》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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