牡丹峰Moranbong

金正恩:被选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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震动天地的热烈欢呼
今年的3月,从一开始就让人民的心因无限的自豪和新的希望而激荡。
这是因为在被推举为最高首脑的敬爱的金正恩同志的领导下,人们满怀信心地开始了迈向更加辉煌变革期的新航程。
今年2月,历史性的九大反映了全国人民和人民军官兵一致的意志与心愿,作出了再次推举敬爱的金正恩同志为朝鲜劳动党总书记的最重大且负责任的决定。
唯有我们人民才能享有的这份至高无上的荣光中喷薄而出的热烈情感,进入3月后依然震动着山河。
无论是在哨所、工场还是田野,人们都沉浸在满腔的欢欣与感激中。为了表达对伟大慈父敬爱的金正恩同志的切身思念,人们不断创造着新的奇迹与革新。在新入住的奇妙住宅里,人们满怀幸福地仰望着刊登有敬爱的金正恩同志照片的报纸,全国上下正如旭日东升的大海一般翻腾。
每个人都在激动中反复回味着在荣光的会场上高声宣读的《关于选举朝鲜劳动党总书记的提议书》中的字字句句:
“……
究竟谁能担负起领导朝鲜的重任?
只有金正恩同志一位。
我们无比坚定地确信,只有金正恩同志。
正因为有金正恩同志在,我们昨天能够胜利,今天也正在胜利。
只要有金正恩同志在,明天的胜利也无条件属于我们。
……”
这岂止是回响在会场上的提议书词句?
这是我国人民在过去岁月的戏剧性体验中铭记的不变真理,是每天每时都在心中默念的座右铭。
即便在他人无法想象、无法忍受的严酷环境下,敬爱的金正恩同志依然引导具有世纪意义的宏伟革命取得胜利,开创了社会主义全面发展的伟大新历史。
我国人民长久以来向往的复兴梦想与理想能够接连变为现实,其无穷的原动力正是卓越的政治思想理论家、创造与变革的伟大巨匠——敬爱的金正恩同志的坚韧的领导力和强有力的实践力。
的确,将举世无双的天下第一伟人伟大的金正恩同志始终高高拥戴为朝鲜劳动党总书记,这对我们人民、对我们祖国而言是多么巨大的荣光!
因为有伟大领袖的引导,因为有着在百战百胜道路上迈向新胜利的无限自豪,今年的3月从伊始就充满了难以言表的欢欣与感动。
하늘땅을 진감한
열광의 환호
이해의 3월은 첫시작부터가 인민의 가슴을 한없는 긍지와 새로운 희망으로 설레이게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위대한 당의 향도를 따라 보다 휘황한 변혁기에로의 신심넘친 새 려정을 시작한다는 끝없는 격정으로 해서였다.
지난 2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일치한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하는 가장 중대하고 책임적인 결정을 채택하였다.
우리 인민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그 최상최대의 영광속에 뜨겁게 분출한 다함없는 열광은 3월에 들어서서도 강산을 진감하였다.
초소와 일터, 전야마다에서 가슴벅찬 환희와 감격에 넘쳐있는 사람들, 위대한 어버이께로 달리는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는 사람들, 새로 입사한 희한한 살림집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을 모신 당보를 무한한 행복속에 우러르는 사람들의 한없는 격정으로 하여 온 나라는 해솟는 바다처럼 설레이였다.
영광의 당대회장에 높이 울리였던 《조선로동당 총비서 선거와 관련한 제의서》의 구절구절을 사람들 누구나 흥분속에 되새기였다.
《…
진정 누가 이 조선을 맡아 더 힘있게 이끌수 있겠습니까.
오직 한분입니다.
오직 김정은동지뿐이라고 우리는 너무도 굳게 확신합니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였기에 우리는 어제도 승리할수 있었고 오늘도 승리하고있습니다.
또 김정은동지께서만 계시면 래일의 승리도 무조건 우리의것입니다.
…》
이것을 어찌 당대회장에 울려퍼진 제의서의 구절이라고만 하랴.
지나온 날과 달들에 우리 인민이 극적인 체험속에서 간직한 불변의 진리이고 마음속으로 매일, 매 시각 외워온 좌우명과도 같은것이였다.
남들은 상상할수도 없고 견디여낼수도 없는 가혹한 환경에서도 세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거창한 혁명들을 승리에로 인도하시여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위대한 새 력사를 개척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우리 인민이 오랜 세월 념원했던 부흥의 꿈과 리상을 속속 현실로 펼쳐올수 있은 그 무진한 원동력은 바로 탁월한 정치사상리론가이시고 창조와 변혁의 위대한 거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억세인 향도력과 강력한 실천력이였다.
진정 세상에 오직 한분, 천하제일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우리 조국에 있어서 얼마나 크나큰 영광인가.
위대한 수령께서 우리를 향도하시고 위대한 당이 펼친 백승의 진로따라 휘황한 새 승리에로 나아간다는 한없는 자부로 하여 이해의 3월은 정녕 시작부터 이름할수 없는 환희와 감격으로 설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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