牡丹峰Moranbong

金正恩:每个市都要有医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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参加九三阅兵金正恩与韩国国会议长握手| 联合早报

第一夙愿
敬爱的金正恩同志教导说:
“无论是从视人的生命为最宝贵的我们社会的本质要求来看,还是从卫生保健与国家安全及未来命运紧密相连的现实要求来看,加强卫生基础建设理应被视为国事中的重中之重,予以优先考虑。”
那是2024年8月的某一天,敬爱的金正恩同志亲临咸州郡地方工业工厂建设工地进行现场指导。
当天,敬爱的金正恩同志察看了建设现场,细致了解了建筑质量、工程进度以及军人建设者的生活条件。随后,敬爱的金正恩同志与干部们聚在一起,谈起了市、郡医院的建设问题。
敬爱的金正恩同志对干部们说,在每个市、郡建设医院的事业,是为了彻底摒弃过去将地方落后视为宿命的惯性而开展的伟大事业。敬爱的金正恩同志接着表示,这确实是一场革命,只要在各市、郡建成现代化的医院,不仅对地方发展,对卫生部门的发展也将是一场巨大的革命。敬爱的金正恩同志以此敞开了自己的心扉。
若不是对地方医院建设如此重视,敬爱的金正恩同志又怎会讲出这番恳切的话语。
看着难掩激动之情的干部们,敬爱的金正恩同志强调,我们决心建立现代化的市、郡医院,从而全面提升国家卫生水平,这是一个具有坚定实现可能性的计划。敬爱的金正恩同志满怀信心说,市、郡医院可以建设得比三池渊市医院更好。
听了敬爱的金正恩同志的话,干部们内心愈发感到温暖。
三池渊市医院是敬爱的金正恩同志倾注了多少心血才建成的啊!
为了将三池渊市医院建设成现代化医院,敬爱的金正恩同志不仅为其配备了最好的医疗设备,甚至连医疗人才的培养问题也倾注了深切的关怀。
而今天,敬爱的金正恩同志不仅是为了三池渊,更是为了让全国各地都耸立起更优秀的医院而费尽心思,这种为地方人民着想的真挚情怀,让干部们陷入了无法言喻的激动之中。
想到能为地方人民再做一件有意义的事,敬爱的金正恩同志目光中流露出喜悦。
敬爱的金正恩同志灿烂地微笑着说,一想到未来十年间,各市、郡都将建立起造福地方人民的现代化医院,心情自然变得舒畅,积压在心头的疙瘩也仿佛一下子消散了。
这确实是仅凭想象就令人心潮澎湃的事情。
然而,直到那时,干部们还没能完全领会敬爱的金正恩同志为何赋予市、郡医院建设如此重大的意义。
片刻后,敬爱的金正恩同志说,由国家全额负担在各市、郡建设医院、科学技术普及中心和粮食管理所,这确实不是一件容易的事。敬爱的金正恩同志指出,在这三个建设对象中,最基本的是医院建设。
敬爱的金正恩同志深情地对干部们说,如果说建设平壤综合医院是我们的夙愿,那么对于改善相对薄弱的地方卫生现状、为地方人民的生命安全和增进健康做出巨大贡献的市、郡医院建设,则是我们的第一夙愿。
在实现地方实质性发展的神圣伟业中,敬爱的金正恩同志将保障人民生命安全和增进健康的工作放在首位,他的爱是如此的热烈。
敬爱的金正恩同志将地方医院建设确立为我们的第一夙愿。
干部们的眼前仿佛已经浮现出,在敬爱的金正恩同志英明的领导下,全国各地即将拔地而起的那些宏伟的地方医院。
这一天,干部们下定决心,要为实现我们的第一夙愿献出一切。
우리 당의 제일가는 숙원사업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간의 생명을 제일 귀중히 여기는 우리 사회의 본성적요구로 보나, 보건이 국가의 안전과 장래운명과 더 가까이 련결되고있는 현실적요구로 보나 보건토대축성은 마땅히 국사중의 국사로 우선시되여야 한다고 간주합니다.》
2024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함주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실 때의 일이다.
이날 건설장을 돌아보시며 건설물의 질과 공사진척정형, 군인건설자들의 생활조건을 세심히 료해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시, 군병원건설문제를 화제에 올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시, 군마다 병원을 건설하는 사업은 지방의 락후성을 숙명으로만 감수하던 지난 시기의 타성을 털어버리기 위한 대업이라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면서 이것은 그야말로 하나의 혁명이라고 하시며 시, 군들에 현대적인 병원만 건설하여도 지방발전에서는 물론 보건부문 발전에서도 큰 혁명으로 된다고 자신의 심중을 터놓으시였다.
지방병원건설을 얼마나 중시하시였으면 이렇듯 절절히 말씀하시랴.
크나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현대적인 시, 군병원을 일떠세워 나라의 보건부문을 전반적으로 추켜세우려는 우리 당의 결심이 실현가능성이 확고한 계획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시, 군병원을 삼지연시병원보다 더 잘 건설할수 있다고 신심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에 일군들의 가슴은 더더욱 뜨거워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얼마나 정성을 기울이여 마련해주신 삼지연시병원이던가.
삼지연시병원을 현대적으로 잘 꾸려주시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의료설비들도 제일 좋은것으로 마련해주시고 의료일군양성문제에 이르기까지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그런데 오늘은 또 이렇게 삼지연시만이 아닌 전국의 어디에나 더욱더 훌륭한 지방병원들을 일떠세워주시려 마음쓰시니 지방인민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진정은 일군들을 이름할수 없는 격정에 휩싸이게 하였다.
지방인민들을 위해 또 한가지 보람있는 일을 하게 되였다는 희열로 경애하는 그이의 안광에는 기쁨의 미소가 어리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앞으로 10년어간에 시, 군마다 지방인민들을 위한 현대적인 병원들이 일떠선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절로 흐뭇해지고 가슴에 맺혀있던 응어리도 쑥 풀리는것같다고 환히 웃으시였다.
참으로 그려만 보아도 가슴벅차오르는 일이였다.
그러나 그때까지만 해도 일군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시, 군병원건설에 왜 그렇듯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는지 미처 다 알지 못하였다.
잠시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하여 시, 군들에 병원과 과학기술보급중심, 량곡관리소를 건설한다는것은 사실 쉽지 않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이 3개의 대상건설가운데서 기본은 병원건설이라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고는 일군들에게 평양종합병원을 건설하는 사업을 우리 당의 숙원사업이라고 하였는데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방의 보건실태를 개선하고 지방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시, 군병원건설은 우리 당의 제일가는 숙원사업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지방의 실질적인 발전을 이룩하는 성스러운 위업수행에서 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중시하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의 세계는 이렇듯 열렬한것이였다.
지방병원건설을 우리 당의 제일가는 숙원사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일군들의 눈앞에는 경애하는 그이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온 나라 방방곡곡에 일떠서게 될 훌륭한 지방병원들이 금시 보이는것만 같았다.
이날 일군들은 우리 당의 제일가는 숙원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고 또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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