牡丹峰Moranbong

金正恩亲自选风水宝地!

Image
Image
Image
Image
称之为“风水宝地”
敬爱的金正恩同志教导说:
“文学艺术部门的干部、创作家和艺术家们要继承前一代文艺战士以创作名作来拥护领袖、保卫革命的作为党的尖兵队、吹号手服务的斗争传统,今天、明天乃至永远都要成为在最前线拥护我们党的思想战线旗手。”
2014年12月13日,敬爱的金正恩同志不顾寒冬的严寒,来到万寿台山岗附近,逐一视察了一栋已进入竣工阶段建筑的内部和外部,始终难掩喜悦。
这栋不仅完美体现了现代化,而且充分保障了文化性和便利性的建筑,是敬爱的金正恩同志为功勋国家合唱团特意准备的。
敬爱的金正恩同志为他所爱的创作家和艺术家们准备了如此完美无缺的建筑,内心感到由衷的喜悦,始终掩饰不住满意之情。
就在这时,功勋国家合唱团团长向敬爱的金正恩同志表示了感谢。
敬爱的金正恩同志听了团长含着眼泪的回答,脸上露出了灿烂的笑容,并再次环顾了建筑所在位置的周边风景。
无论从前后左右哪个方向看,这都是一个毫无瑕疵的完美位置。
敬爱的金正恩同志带着喜悦的微笑,绕着建筑仔细查看。敬爱的金正恩同志对干部们说:“任何地方都选不出这样的风水宝地。这个建筑的位置是我亲自定下的,比人民剧场单独矗立时,旁边建设了附属建筑后,更与周边环境和谐,看起来也更美观。”
干部们仰望着表示出极大满意的敬爱的金正恩同志,不禁再次回想起确定这栋建筑位置时的事情。
最初提出建设这栋建筑时,引起最大争议的问题就是选址。
因为这是功勋国家合唱团将使用的建筑,所以,选址问题不是一个容易决定的问题。
在设计专家之间,以及相关部门,都提出了各种严肃的意见。
许多人虽然都认为,鉴于功勋国家合唱团经常在人民剧场演出的情况,在剧场旁边建设生活用房是最合理的,但没有人敢轻易提出。
这是因为,在矗立着伟大领袖金日成同志和伟大领导者金正日将军铜像的万寿台山岗附近、在坐落着国家重要国家机关的市中心建造供艺术家们使用的宿舍楼,让人感觉规模太大了。
更何况,负责设计工作的相关部门干部本身也坚决主张不应该在这里再建建筑。
正当建筑的选址问题引发各种意见时,敬爱的金正恩同志在听取了相关汇报后,以“为了功勋国家合唱团的创作家和艺术家们,没有什么可惜的”的慈父之心施予了巨大的关爱,决定让建筑坐落在这个意义深远的位置上。
正是在敬爱的金正恩同志的关爱下,在矗立着伟大领袖金日成同志和伟大领导者金正日将军铜像的万寿台山岗附近,为创作家和艺术家们建造的建筑才得以出色地矗立起来,又一个革命佳话由此诞生。
回顾这个“风水宝地”背后的故事,干部们的心中热烈地涌动着敬爱的金正恩同志的崇高意旨——期望我们的创作家和艺术家们怀着对党和领袖无尽的忠诚心、以革命的歌声更宏亮地奏响时代的进行曲,久久不能挪动脚步。
명당자리라고 하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문학예술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은 명작창작으로 수령을 옹위하고 혁명을 보위하며 당의 척후대, 나팔수로 복무해온 전세대 문예전사들의 투쟁전통을 이어받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우리 당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사상전선의 기수가 되여야 합니다.》
2014년 12월 13일 한겨울의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만수대기슭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완공단계에 이른 어느한 건물의 내외부를 차례차례 돌아보시며 시종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현대성이 완벽하게 구현되였을뿐 아니라 문화성과 편리성이 충분히 보장된 이 건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공훈국가합창단을 위해 마련해주신것이였다.
사랑하는 창작가, 예술인들에게 훌륭한 만점짜리 건물을 마련해주게 된것이 참으로 기쁘신듯 그이께서는 시종 만족을 금치 못하시였다.
바로 이때 공훈국가합창단 단장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눈물을 머금고 올리는 단장의 대답을 들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만면에 환한 웃음을 지으시고 건물이 들어앉은 위치의 주변풍치를 다시금 바라보시였다.
앞뒤, 좌우로 보나 어느 하나 미흡한 점이 없는 만점짜리 위치였다.
기쁨의 미소를 지으시고 건물의 주위를 둘러보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그 어디서도 이런 명당자리를 골라내지 못할것이라고, 이 건물위치는 자신께서 잡아준것인데 인민극장건물이 독립적으로 있을 때보다 그옆에 보조건물들을 건설해놓으니 주변환경에도 어울리고 보기에도 좋다고 말씀하시였다.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이 건물의 위치를 정하던 때의 일을 다시금 돌이켜보지 않을수가 없었다.
처음 이 건물에 대한 건설문제가 제기되였을 때 제일 많은 론점을 불러일으킨것은 위치선정문제였다.
공훈국가합창단이 리용하게 될 건물이라 그 위치선정문제는 쉽게 결심할 문제가 아니였던것이다.
설계전문가들속에서는 물론 해당 관계부문들에서도 여러가지 심각한 의견들이 제기되였었다.
많은 사람들이 공훈국가합창단이 인민극장에서 공연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것만큼 그옆에 생활건물을 건설하는것이 제일 합당하다고 생각은 하고있었지만 누구 한사람 선듯 제기할념을 못하였다.
한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이 모셔져있는 만수대언덕가까이에, 나라의 중요한 국가청사가 자리잡고있는 시내의 중심에 예술인들을 위한 숙소건물을 짓는다는것은 너무도 어벌이 크게 느껴졌던것이다.
더우기 설계를 맡은 해당 부문의 일군들자체가 여기에는 건물을 더 앉히지 못한다고 주장해나섰다.
건물의 위치선정문제를 놓고 여러가지 의견들이 제기되고있던 때 이러한 사실을 보고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훈국가합창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을 위해서라면 아까울것이 없다는 어버이의 심정으로 이 뜻깊은 자리에 건물을 앉히도록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속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이 모셔져있는 만수대언덕가까이에 창작가, 예술인들을 위한 건물이 훌륭하게 일떠서는 또 하나의 혁명일화가 태여나게 되였다.
명당자리에 깃든 이 사연을 돌이켜보며 일군들은 우리의 창작가, 예술인들이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을 지니고 혁명의 노래포성으로 시대의 진군가를 더 높이 울려갈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이 가슴뜨겁게 안겨와 쉬이 발걸음을 옮길수 없었다.

图片

이 편집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법적보호를 받습니다.

★《모란봉Moranbong》편집부★

전자우편: [email protected]

Image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