牡丹峰Moranbong

金正恩:为长寿操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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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头山密营洞的诊所
敬爱的金正恩同志教导说:
“我们党自从在红旗上刻入锤子、镰刀和毛笔的那天起,就从未与人民分离过一刻,始终将人民奉若上天,推动着革命不断前进。”
这是2021年11月的某一天,敬爱的金正恩同志视察面貌焕然一新的三池渊市时发生的故事。
当天,敬爱的金正恩同志在视察完鲤明水洞和青峰高级中学后,前往了白头山密营洞。
在白头山密营洞地区,几十栋、上百户的住宅和公共建筑错落有致,充分体现了民族性、现代性以及北部高山地带的特色,建设得十分精美。
敬爱的金正恩同志来到白头山密营洞建设总规划鸟瞰图前,逐一了解了白头山密营洞建设的住宅总户数、各区域居民构成,以及托儿所、幼儿园、正日峰高级中学和综合服务网的布局情况。敬爱的金正恩同志指示道,地方建设住宅时不应追求华而不实,而应结合地带特色建设得简洁大方,住宅的内部装修也应如此。
过了一会儿,敬爱的金正恩同志询问道:“鸟瞰图上有诊所吗?”
那一瞬间,随行的干部们难掩慌张。因为在白头山密营洞地区设立诊所并不在原计划之中。
面对敬爱的金正恩同志的询问,一位干部如实汇报称,那里没有诊所,只有药店。
敬爱的金正恩同志指出,白头山密营洞如果没有诊所只有药店是不对的,一个“洞”没有诊所是说不通的。他明确表示,必须在白头山密营洞新建一座诊所。
敬爱的金正恩同志接着强调,今后建设居民区时,必须仔细考量相关地区的规模,合理配置诊所等生活必备设施。对于居民区必须建设的设施,应实现标准化和政策化。
聆听着敬爱的金正恩同志的教刀,干部们的心中涌起了一股热流。
敬爱的金正恩同志在祖国北疆建立起如此宏伟的山间文化城市后,依然为人民的无病无灾和健康长寿如此操劳。
在瞻仰敬爱的金正恩同志的干部们耳畔,回响起了在庆祝建党75周年那个难忘的 10月之夜,敬爱的金正恩同志在庆祝广场上吐露的真诚心声。敬爱的金正恩同志曾深情地说道,只要我们全体人民都能平安健康,他就感到无比感激。
敬爱的金正恩同志正是这样一位领导者,他恨不得将世间所有的福气都给予我们人民,无论视察何处,总是不断施予深情厚谊。
正因如此,我国人民在生活的每一瞬间、每一步骤中,都能全心感受到这位伟大父亲如天般的慈爱,无不感到激昂万分,由衷地献上无尽的感谢。
那天,干部们望着将我国人民奉若上天、让全世界都羡慕不已的敬爱的金正恩同志,心中暗暗立下火热的誓言:一定要秉承伟大的慈父金正恩同志崇高的人民观,为人民利益舍身奋斗。
백두산밀영동의
사연깊은 진료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왔습니다.》
2021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훌륭하게 전변된 삼지연시를 찾으시였을 때에 있은 일이다.
이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리명수동과 청봉고급중학교를 돌아보신데 이어 백두산밀영동으로 향하시였다.
백두산밀영동지구에는 수십동에 백여세대의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이 민족성과 현대성, 북부고산지대의 특성이 살아나게 훌륭히 꾸려져있었다.
백두산밀영동건설총계획조감도앞에 이르시여 백두산밀영동에 건설한 살림집 총세대수와 지역별주민구성, 탁아소와 유치원, 정일봉고급중학교와 종합봉사망배치상태에 대하여 하나하나 료해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방들에서 살림집을 건설할 때 현란하게 건설하지 말고 지대적특성에 맞게 깨끗하게 건설하여야 한다고, 살림집들의 내부마감도 그렇게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잠시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감도에 진료소가 있는가고 물으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당황함을 금할수 없었다.백두산밀영동지구에 진료소를 꾸리는것은 계획되여있지 않았기때문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물으심에 한 일군이 진료소는 없고 약국만 있다는데 대하여 사실그대로 보고드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산밀영동에 진료소가 없고 약국만 있으면 잘못되였다고, 동에 진료소가 없다는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백두산밀영동에 진료소를 새로 지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앞으로 주민지구를 건설할 때 진료소와 같은 생활에 반드시 있어야 할 시설들을 해당 지구의 규모를 잘 따져보고 그에 맞게 배치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주민지구에 건설하여야 할 시설들은 표준화, 정책화하여 건설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뜨거운것이 고패쳤다.
조국땅 북변에 훌륭한 산간문화도시를 일떠세워주시고도 인민들의 무병무탈하고 건강장수하는 복된 삶을 위해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귀전에는 당창건 75돐을 맞는 10월의 못잊을 그밤 뜻깊은 경축광장에서 우리 인민모두가 무병무탈해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뜨거운 마음속진정을 터놓으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절한 음성이 가슴뜨겁게 울려왔다.
정녕 우리 인민에게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고싶으시여 주신 사랑 적으신듯 그 어디를 찾으시여도 뜨거운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는분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하기에 생활의 매 순간, 걸음마다 온넋으로 절감하게 되는 위대한 어버이의 하늘같은 사랑에 우리 인민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며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 또 드리는것이다.
그날 일군들은 우리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며 세상이 부러웁게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인민관을 받들어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해갈 불같은 결의를 가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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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봉Moranbong》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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