牡丹峰Moranbong

金日成:温度超过40℃!

동아 해리티지 30000

长泉里的人们至今传颂
敬爱的金正恩同志教导说:
 “正因为有了伟大领袖金日成同志和伟大领导者金正日将军的英明领导,才有了长泉里的今天。”
寺洞区长泉蔬菜农场,随处都深深烙印着伟大领袖金日成同志不朽的现场指导足迹。
在迎接光荣的四月春天佳节之际,这里干部和农场员们的心情是何等滚烫,回忆又是何等感怀万千!
为了传达他们的心声,我们踏上了采访之路。
刚走进农场,我们便不由得感到一阵心潮澎湃。
在塑造了伟大领袖金日成同志和伟大领导者金正日将军慈祥形象的马赛克壁画前,无数人正怀抱着花束络绎不绝地走来。
我们在人群中发现了一个熟悉的面孔。
她就是从处女时代起就在这里工作了数十年的金明连(时任管理委员会委员长)女士。
她动情地说道:“真的,随着岁月的流逝,对伟大领袖金日成同志的思念之情愈发刻骨铭心。”
她的话语深深震撼着我们的心:从60多年前的1月伟大领袖金日成同志冒着严寒第一次视察农场那个历史性的日子起,直到生命的最后时期,先后竟视察了16次之多。
有一年视察农场时,伟大领袖金日成同志亲自称了圆白菜的重量;还有一次,伟大领袖金日成同志细心地教导农事方法,要求在实行喷灌的农田里采取阶梯式种植蔬菜。
怀着对伟大领袖金日成同志的思念,我们来到了第一作业班的土墙式薄膜温室。
作业班长尹哲浩激动地讲道:当年伟大领袖金日成同志视察这里时,温室内温度超过40℃,天花板上因潮湿结下的水滴不停滴落。但伟大领袖金日成同志在里面停留了很久,清晰地指明了温室农业面临的任务和方法。
在伟大领袖金日成同志访问过的民宅里,第六作业班农场员黎明哲讲述的故事,同样令我们倍感温暖。
伟大领袖金日成同志怀着亲生父母走访出嫁女儿家般的心情,来到了烈士家属——黎明哲奶奶居住的这所房子。伟大领袖金日成同志不仅亲自揭开锅盖查看,还摸了摸被子的厚度,对生活起居的方方面面都给予了无微不至的关怀。黎明哲的奶奶常把这些往事讲给子孙听,嘱咐他们一定要世世代代报答伟大领袖金日成同志的恩德。
在被誉为多产粉组长的第六作业班第三粉组长朴英爱那里,我们也听到了类似的故事。
朴英爱将婆婆在处女拖拉机手时期见到伟大领袖金日成同志的这份光荣铭刻在心,始终在岗位上诚实地付出汗水。
经理黄钟南表示,绝不忘记伟大领袖金日成同志和伟大领导者金正日将军在农场田间小路上留下的不朽辛劳,也绝不忘记敬爱的金正恩同志希望他们在温室蔬菜生产和社会主义文化农村建设中走在全国前列的如天般的信任。听着他表示要在今天这个意义深远的日子里再次坚定百倍奋发的决心,我们对此深信不疑:
随着长泉里人们代代相传关于绝世伟人们关爱与恩情的动人故事,他们焕发出的报恩故事也必将奔流不息。
장천리사람들은
오늘도 전해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장천리의 오늘이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현지지도자욱이 곳곳마다 어려있는 사동구역 장천남새농장,
경사로운 4월의 봄명절을 맞이하는 이곳 일군들과 농장원들의 마음은 얼마나 뜨겁고 추억은 또 얼마나 감회로운것이랴.
우리는 이들의 심정을 전하고싶어 취재길에 올랐다.
농장에 들어서던 우리는 가슴이 뭉클해지는것을 어쩔수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형상한 모자이크영상작품앞으로 꽃다발을 안고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있었다.
우리는 그들속에서 낯익은 얼굴을 찾아볼수 있었다.
처녀시절부터 이곳에서 수십년간을 관리위원장(당시)으로 사업해온 김명연녀성이였다.
《정말이지 세월이 흐를수록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사무쳐옵니다.》
그가 뜨거움에 젖어 하는 말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60여년전 1월 강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처음으로 농장을 찾아주시였던 력사의 그날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무려 16차례나 찾아주시였다는 그의 이야기는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어느해인가 농장을 찾아오시여서는 친히 통배추의 무게도 달아보시고 또 언젠가는 분수식관수를 한 밭에 계단식으로 남새를 심도록 농사방법도 하나하나 세심히 가르쳐주시던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우리가 찾은 곳은 제1작업반의 토벽식박막온실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곳을 찾아오시였을 때 온실의 온도는 40℃를 넘었고 천정에서는 습기로 하여 맺힌 물방울이 뚝뚝 떨어져내렸는데 수령님께서는 한참동안이나 이안에 계시면서 온실농사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작업반장 윤철호동무는 격정어린 어조로 이야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다녀가신 살림집에서 제6작업반 농장원 여명철동무가 들려준 이야기는 또 얼마나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해주는것인가.
세간난 딸자식의 집을 찾은 친부모의 심정으로 피살자가족인 여명철동무의 할머니가 살고있던 이 집을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가마뚜껑도 열어보시고 이불의 두터이도 가늠해보시며 생활의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여명철동무의 할머니는 이 이야기를 자손들에게 들려주며 수령님은덕에 대를 이어 보답해야 한다고 당부하군 하였다.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다수확분조장으로 손꼽히는 제6작업반 3분조장 박영애동무에게서도 들을수 있었다.
시어머니가 처녀뜨락또르운전수시절에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웠던 그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언제나 맡은 일에 성실한 땀을 바쳐가는 박영애동무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농장의 포전길을 걸으시며 바치신 불멸의 로고, 온실남새농사와 사회주의문화농촌건설에서 전국의 앞장에 설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하늘같은 믿음을 한시도 잊지 않고 열백배로 분발하자는것이 뜻깊은 오늘 다시금 가다듬은 결심이고 의지이라고 하는 황종남경리의 말을 들으며 우리는 확신하였다.
장천리사람들이 세월을 두고 전해가는 절세위인들의 사랑과 은정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새롭게 태여나는 보답에 대한 이야기도 끝이 없으리라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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