慈父的真情敬爱的金正恩同志怀着对人民极深的深情与关爱,奔波在为人民服务的道路上,倾注了无尽的心血与劳苦。在敬爱的金正恩同志神圣足迹所到之处,无不传颂着令人动容、不禁催人泪下的感人故事。在那一个个故事中,蕴含着关于我国人民拥戴着多么伟大的领袖、多么慈祥的父亲的深情回答。不久前,我们在长渊郡采访途中遇到的一位女性所讲述的故事,便是这些事实中的一个。敬爱的金正恩同志教导说:“我们党将把真心追随党的人民之心珍藏为革命的第一财富,为了勇敢、睿智、美丽的我们人民,我们将挑起重担,披荆斩棘,提前迎来未来辉煌的一切。”我们见到的这位女性,是在长渊大兴矿山担任职员的金福兰同志。经了解,她是在去年12月18日长渊郡地方工业工厂竣工典礼隆重举行之日敬爱的金正恩同志亲切接见的平凡劳动者之一。金福兰同志满怀深情地回忆起那意义深远的一天,向我们讲述了这样的故事。那天,能同敬爱的金正恩同志一起迎接新地方工业工厂的竣工,参加竣工典礼的人们都沉浸在无上的光荣之中,抑制不住内心的激动。站在典礼队伍最前排的金福兰同志,因能近距离见到一直以来梦寐以求、思念万分的敬爱的金正恩同志而在无限的激动中竭尽全力高呼万岁。就在那时,梦幻般的光荣时刻到来了。敬爱的金正恩同志在向热烈欢呼的典礼参加者们致以亲切答礼时,接见了站在最前排的劳动者们。金福兰同志由于太过激动,简直无法意识到自己的存在。敬爱的金正恩同志一一握住平凡劳动者们的手,也握住了金福兰同志的手。那一瞬间,她因涌上心头的感激之情,感觉心脏都要跳出来了。金福兰同志努力平复激荡的心情,代表长渊郡人民的一致心愿,向敬爱的金正恩同志献上了最诚挚的感谢问候。这时,敬爱的金正恩同志和蔼地笑着说,今后还要为人民做更多的事情。金福兰同志因巨大的冲击和感动,喉咙哽咽了。在欢庆如潮的竣工典礼现场,敬爱的金正恩同志竟如此看重一位平凡公民献上的谢意,并坦露了自己的真情。这是一次太令肺腑激荡的经历,以至于在敬爱的金正恩同志离开后,金福兰同志仍久久无法平静。为了让地方人民早日过上更加幸福的生活,敬爱的金正恩同志展开了实现“地方发展20×10政策”的宏伟创造大战,在地方各处建成了能批量生产符合地区特色产品的工厂。尽管敬爱的金正恩同志已经施予了如天高般的恩德,却仿佛仍有未能给足的关爱一般,表达了要为人民做更多事情的恳切心境。金福兰同志越想越感到激动,不禁润湿了眼眶。的确,除了像我们敬爱的金正恩同志这样,在为人民服务的事情上不知半点满足,在为人民建成宏伟创造物之后,仍坚定决心承担更重的担子,这样的伟大革命家、伟大领导者还能在哪里找到呢?讲述结束时,金福兰同志含泪说道,当时没能向敬爱的金正恩同志多表达谢意,真的感到很愧疚;没能把人民不希望他过于操劳的恳切心愿告诉他,真的感到很后悔。她激动地感叹道,像我们敬爱的金正恩元帅这样的人,世界上再也没有第二个了。她的讲述并不长,但这却是一个传颂着将人民奉若上天的敬爱的金正恩同志崇高人民观的动人故事,是一幅展现了将为人民吃苦视作最大的快乐和价值、为人民奉献一切的慈父伟大革命世界的永恒画卷。我国人民已经亲身经历了太多,也每天在激动中听闻。敬爱的金正恩同志为了让我国人民早日过上举世无双、幸福文明的生活,日以继夜地延续着为民献身的旅程,在那条路上绽放出了各种感人至深的故事。在平壤书包厂,可以听到敬爱的金正恩同志深情的教导:依靠我们自己的力量生产校服、练习本、教科书以及书包分发给孩子们,这绝非易事,但完成了虽然吃力却有意义的工作后,感到心里很充实,自己将此视为快乐和福分。在阳德温泉文化休养地,可以听到一个令人落泪的故事:伟大的慈父敬爱的金正恩同志不顾倾盆大雨,在看到泉水喷涌而出的涌出口时,仿佛找到了什么珍宝一样,笑得那样灿烂。我们的慈父敬爱的金正恩同志倾注自己的全部热忱,为人民创造了如此之多的幸福财富,却总觉得做得还不够,不断描绘着新的蓝图。视察载宁郡地方工业工厂那天,敬爱的金正恩同志袒露真情道:看到今天这样地区人民都沉浸在喜悦中的样子,进行革命和奋斗的价值与自豪感也变得更大了,承担更多为民工作的决心也更加坚定了。在和盛地区第三期一万套住房竣工典礼隆重举行那天,敬爱的金正恩同志也恳切地表示:看到今天沉浸在感激与欢欣之中的市民们,感觉要为人民承担更多工作的决心更加坚定了。正是由这些感人的故事串联起了祖国的每一天,伴随着这些往事,人民的幸福也日益盛开。伟大的慈父敬爱的金正恩同志那句“要为人民做更多工作”的深情话语中,蕴含着敬爱的金正恩同志为了人民即便在石头上也要让花朵盛开、即便要摘下天上的星星也不会感到满足的热烈真情。是的。这是时刻在伟大的慈父敬爱的金正恩同志心中沸腾的赤诚之心的喷涌。“像我们敬爱的金正恩元帅这样的人,世界上再也没有第二个了。”这难道仅仅是长渊郡一位女性的真情流露吗?这是在无比伟大而慈祥的敬爱的金正恩同志怀抱中,托付了命运与未来的全体我国人民发自肺腑的真诚呐喊。正因如此,我们千万人民满怀着拥戴伟大的慈父敬爱的金正恩同志的无限自豪与骄傲,遵循敬爱的金正恩同志描绘的繁荣蓝图,向着社会主义强国的新黎明勇气百倍、信心满怀地迈进。어버이의 진정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에 대한 지극한 정과 사랑을 안으시고 인민을 위한 길을 걷고걸으시며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신다.그이의 거룩한 자욱이 새겨지는 곳마다에서는 격정없이는 대할수 없는 감동깊은 일화들이 무수히 꽃펴나고있다.그 하나하나의 이야기들에는 우리 인민이 얼마나 위대하신분을 수령으로, 어버이로 모시고있는가에 대한 가슴뜨거운 대답이 깃들어있다.얼마전 장연군에 대한 취재길에서 만난 한 녀인이 우리에게 들려준 이야기도 그러한 사실들중의 하나이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우리가 만난 녀인은 장연대흥광산에서 부원으로 사업하고있는 김복란동무이다.알고보니 그는 지난해 12월 18일 장연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던 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만나주신 평범한 근로자들중의 한사람이였다.김복란동무는 뜻깊은 그날에 있은 일을 감회깊이 회억하며 우리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는것이였다.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새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을 맞이하게 된 준공식참가자들은 무상의 영광으로 하여 북받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준공식참가자들의 맨 앞줄에 서있던 김복란동무는 언제나 그리며 뵙고싶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몸가까이 모시게 된 무한한 감격에 넘쳐 목청껏 만세를 터치였다.그러던 그에게 꿈만 같은 영광의 시각이 찾아왔다.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준공식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맨 앞줄에 서있는 근로자들을 만나주시였던것이다.너무도 감격하여 김복란동무는 미처 자기를 의식할수가 없었다.평범한 근로자들의 손을 한사람한사람 잡아주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복란동무의 손도 잡아주시였다.순간 그는 솟구치는 감격으로 하여 심장이 금시 터질것만 같았다.울렁이는 마음을 애써 진정하며 김복란동무는 경애하는 그이께 장연군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그러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정히 웃으시며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겠다고 말씀하시는것이였다.김복란동무는 커다란 충격과 격정으로 하여 목이 꽉 메여올랐다.환희의 파도가 굽이치는 준공식장에서 평범한 이 나라의 공민이 올린 고마움의 인사를 그토록 중히 여기시며 자신의 진정을 터놓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너무도 가슴벅찬 체험이여서 김복란동무는 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다녀가신 후에도 좀처럼 흥분을 눅잦힐수 없었다.지방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한 생활을 하루빨리 마련해주시려 《지방발전 20×10 정책》실현이라는 거창한 창조대전을 펼쳐주시고 지방의 곳곳마다에 지역적특성에 맞는 제품들을 꽝꽝 생산할수 있는 공장들을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그렇듯 하늘같은 은덕을 안겨주시고도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실 절절한 심정을 피력하시였으니 김복란동무는 생각할수록 자꾸만 격정이 북받쳐올라 눈굽을 적시지 않을수 없었다.정녕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처럼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그 어떤 자그마한 만족도 모르시는분, 인민을 위해 거창한 창조물을 일떠세워주시고도 더 많은 일을 하실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으시며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는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령도자가 어디에 또 있으랴.이야기를 마치며 김복란동무는 그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더 드리지 못한것이 정말 죄송스럽다고, 그이께 너무 무리하지 마실것을 바라는 인민의 간절한 마음을 아뢰이지 못한것이 정말 후회된다고 눈물이 글썽하여 말하였다.그러면서 정말이지 우리 원수님 같으신분은 이 세상에 없다고 격정을 터치였다.그의 이야기는 길지 않았다.하지만 그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을 전하는 감동깊은 이야기, 인민을 위한 고생을 더없는 락으로, 보람으로 여기시며 오로지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가시는 우리 어버이의 위대한 혁명세계를 보여주는 불멸할 화폭인것이다.우리 인민은 너무도 많이 체험하였고 격정속에 매일과 같이 전해들어왔다.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하루빨리 안겨주시려 낮이나 밤이나 인민을 위해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헌신의 려정우에 꽃펴나는 가지가지의 감동깊은 이야기들을.평양가방공장에 가보면 우리의 힘으로 교복과 학습장, 교과서는 물론 가방까지 다 생산하여 아이들에게 안겨주는것이 결코 쉽지 않지만 힘겨워도 보람있는 일을 해놓고보니 가슴이 뿌듯해진다고, 자신께서는 이것을 락으로, 복으로 생각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뜻깊은 말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고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들려보면 위대하신 우리 어버이께서 소낙비가 억수로 쏟아져내렸지만 그에는 조금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온천물이 쉬임없이 뿜어져나오는 용출구를 보시면서 그 무슨 보석이라도 찾으신듯 환하게 웃으신 눈물겨운 사연이 가슴을 울린다.자신의 열과 정을 다하여 인민을 위한 행복의 재부들을 그렇듯 수많이 마련해주시면서도 늘 부족함을 느끼시며 새로운 구상을 끊임없이 펼쳐가시는 우리 어버이이시다.재령군 지방공업공장들을 돌아보시던 그날 오늘같이 지역인민들모두가 환희와 기쁨에 넘쳐있는 모습을 보게 되니 혁명하고 투쟁해나가는 보람과 긍지도 더 커진다고, 인민을 위한 더 많은 일감들을 찾아 떠맡아할 결심이 더욱 굳세여진다고 뜨거운 진정을 터치신분,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던 그날에도 오늘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는 시민들의 모습을 대하고보니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감을 떠맡아안을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으니 바로 이런 감동깊은 이야기들로 이어지는것이 우리 조국의 하루하루이고 그 사연들과 더불어 인민의 행복은 나날이 더욱 활짝 꽃펴나고있는것이다.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겠다고 하신 우리 어버이의 정깊은 말씀, 여기에는 인민을 위해 돌우에도 꽃을 피우고 저 하늘의 별을 따온다 해도 정녕 만족을 모르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열화같은 진정이 뜨겁게 어려있었다.그렇다.이는 우리 어버이의 심중에서 언제나 끓어넘치는 불같은 일념의 분출인것이다.《우리 원수님 같으신분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이것을 어찌 장연군의 한 녀성이 터친 격정이라고만 하랴.그것은 한없이 위대하고 자애로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우리 인민모두의 마음속진정의 웨침인것이다.하기에 우리 천만인민은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신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경애하는 그이께서 펼쳐주신 번영의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강국의 새 아침을 향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나아가는것이다.김일권